원진서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돌아보니 모든 순간순간이 다 소중했던…함께여서 더욱더 소중한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원진서 SNS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윤정수와 함께한 발리 신혼여행의 순간들이 담겼다. 두 사람은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신혼의 달콤함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사진= 원진서 SNS특히 원진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비키니 차림으로 사진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원진서는 과거 KBS 리포터, 일본 KTF 글로벌 웨더자키, MBC 리포터 등으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원진서는 윤정수와 지난 11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허니문이 화보급? ‘윤정수’원진서, 군살 없는 비키니 자태
사진= 원진서 SNS방송인 원진서가 발리에서의 신혼여행 추억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원진서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돌아보니 모든 순간순간이 다 소중했던…함께여서 더욱더 소중한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원진서는 과거 KBS 리포터, 일본 KTF 글로벌 웨더자키, MBC 리포터 등으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원진서는 윤정수와 지난 11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