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열애?…"두쫀쿠 오픈런 해서 사다 줌~ 나 엄청 사랑받고 있구먼"

쓰니2025.12.31
조회34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윤은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윤은혜가 달콤한 디저트 선물과 함께 묘한 ‘럽스타그램’ 분위기를 풍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윤은혜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이거 엄청 유행이라며 #두쫀쿠 오픈런까지 해서 사다 줌~ 나 엄청 사랑받고 있구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최근 SNS상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구하기 힘든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두쫀쿠’를 들고 행복한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쿠키를 한입 베어 물어 초코 가루가 묻은 입술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쿠키의 적나라한 단면을 카메라에 밀착해 보여주는 등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윤은혜 열애?…"두쫀쿠 오픈런 해서 사다 줌~ 나 엄청 사랑받고 있구먼"지난 30일 윤은혜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이거 엄청 유행이라며 #두쫀쿠 오픈런까지 해서 사다 줌~ 나 엄청 사랑받고 있구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윤은혜 소셜미디어
윤은혜는 선물을 건넨 상대가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자신을 위해 ‘오픈런’까지 감수했다는 점을 언급해 팬들의 금증을 유발했다.

이러한 ‘쿠키 먹방’이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최근 공개된 그의 철저한 체중 관리 현황 때문이다. 윤은혜는 지난 9일 자신의 채널에서 지인과 미국 LA 여행 중인 일상을 전하며, 현재 체중이 “키는 169cm에 몸무게는 47~48kg을 왔다 갔다 한다. 내가 뼈가 얇다”라고 밝혀 이른바 ‘뼈말라’ 몸매임을 인증한 바 있다.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윤은혜는 드라마 ‘궁’과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으며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in’을 통해 팬들과 친밀하게 소통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있다.

게시물을 접한 팬과 누리꾼들은 “누가 사다 준 거냐?”, “먹는 모습도 예쁘다”, “입맛에 맞는지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