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돼, 안/않, 대/데, 던/든, 에요/예요... 여기까지는 이해한다 쳐도(모두 존재하는 글자니까)
'됬'은 도대체 얼마나 못배운 사람이 쓰는 건지...
세상에 없는 단어인데;
저 역시 맞춤법 완벽하지 않고 맞춤법 실수에 그리 예민한 편도 아닌데 '됬'은 진짜 이해가 안 가요.
키보드라도 안 써지게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됬어요'
보면 볼수록 충격적이에요;
레몬테라스나 성형 후기 카페에 유독 많이 보여요.
40대 중에 틀리는 사람 은근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