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라도 보고 인사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2025년을 마무리하고 싶었는데 이번 해는 나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왜 이런 마음이 불쑥 찾아왔을까 예고라도 있었으면 준비라도 할텐데 예고없이 찾아와서 힘들기만 하다 넌 어때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