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데뷔 10주년’ 맞아 2025년 눈부시게 채웠다..기세 이어갈 새해 기대감↑

ㅇㅇ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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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트와이스가 새로운 시도를 더한 최고 성과로 2025년 사계절을 꽉 채웠다.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는 2025년 10주년이라는 기념비적 해를 맞이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정규 앨범 발표와 대규모 월드투어 전개에서 더 나아가 다채로운 행보를 펼치며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의 활동 반경을 넓혔고 굵직한 성과를 쌓았다.

올 초부터 신선한 시너지를 터뜨린 활약상이 돋보였다. 지난 4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세계적 록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 총 6회 내한 공연 전 회차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했고 장르 불문 관중과 호흡했다. 여기에 올해 최고의 콘텐츠로 손꼽히는 넷플릭스 ‘K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송 트랙에 참여해 세계적 흥행을 견인하고 새로운 존재감을 빛냈다. 특히 해당 OST 앨범에 실린 ‘TAKEDOWN (JEONGYEON, JIHYO, CHAEYOUNG)’(테이크다운 (정연, 지효, 채영))과 트와이스 미니 14집 수록곡이기도 한 ‘Strategy’(스트래티지)는 월드와이드 인기를 구가했고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에서 각각 19주, 17주 차트인에 성공했다. 두 곡으로 자체 최고 성적을 쓴 트와이스는 ‘Strategy’로 K팝 걸그룹 최초 현지 레코드산업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 이하 RIAA) 플래티넘 인증 획득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