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ㅇㅇ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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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엔
더욱 더 가까워진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어
니가 힘들어하는 걸 보면
너의 옆에 있어주고 싶었고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었어
이제는 나도 용기낼게
이대로 흘려 보내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우리 만나 보자
봄이 오면 벚꽃도 같이 보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