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에 재수 실패했는데 아빠가 일단 성적맞춰서 대학넣은곳 가보고 다니다가 또 다른 길이 생기면 그쪽으로 가봐도되고 또 수능을 봐야겠다고 생각이들면 그때가서 다시 수능을 봐도된다고 너무 침착하고 별 거 아닌거처럼 말하는거야 나는 하루하루가 조급하고 미치겠는데 근데 아빠는 하고싶은 공부하고 놀아도보고 대학도 자퇴하고 하다가 30살에 치대감 그래서 그런말 할 수 잇는건가
우리아빠 30대에 치대갔는데
내가 이번에 재수 실패했는데 아빠가 일단 성적맞춰서 대학넣은곳 가보고 다니다가 또 다른 길이 생기면 그쪽으로 가봐도되고 또 수능을 봐야겠다고 생각이들면 그때가서 다시 수능을 봐도된다고 너무 침착하고 별 거 아닌거처럼 말하는거야 나는 하루하루가 조급하고 미치겠는데
근데 아빠는 하고싶은 공부하고 놀아도보고 대학도 자퇴하고 하다가 30살에 치대감 그래서 그런말 할 수 잇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