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로제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올 한 해를 마지막으로 따뜻하게 마무리 할 수 있게 저에게 크리스마스 날 시간을 내어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있는 아이들에게 큰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연말을 맞이해 병원을 방문, 아이들을 만나 함께 대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올 한 해 제가 아이들에게 아파트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병원에서 하루하루 열심히 병을 이겨내고 있는 아이들을 감사하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저에게 귀한 시간을 내어줘서 함께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을 수 있었는데요, 올 해 제가 받았던 사랑을 아이들에게 돌려주고 싶어서 간 자리에 오히려 제가 더 많은 기쁨과 따뜻함을 한 가득 선물 받고 온것 같습니다"라며 아이들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하루하루 그 친구들의 눈빛들이 계속 생각이 날 만큼 따뜻했는데요, 여러분들도 이 소중한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도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길 바라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오"라고 덧붙이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로제의 목소리를 들으며 기뻐하는 어린이의 환한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로제는 직접 아이들을 만나 선물을 전달하고 사진도 함께 찍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로제, 돌려주러 병원 방문했다가…"눈빛이 계속 생각나"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뜻깊게 2025년을 마무리했다.
31일 로제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올 한 해를 마지막으로 따뜻하게 마무리 할 수 있게 저에게 크리스마스 날 시간을 내어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있는 아이들에게 큰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연말을 맞이해 병원을 방문, 아이들을 만나 함께 대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올 한 해 제가 아이들에게 아파트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병원에서 하루하루 열심히 병을 이겨내고 있는 아이들을 감사하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저에게 귀한 시간을 내어줘서 함께 웃고 떠들고 사진도 찍을 수 있었는데요, 올 해 제가 받았던 사랑을 아이들에게 돌려주고 싶어서 간 자리에 오히려 제가 더 많은 기쁨과 따뜻함을 한 가득 선물 받고 온것 같습니다"라며 아이들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하루하루 그 친구들의 눈빛들이 계속 생각이 날 만큼 따뜻했는데요, 여러분들도 이 소중한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도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길 바라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오"라고 덧붙이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로제의 목소리를 들으며 기뻐하는 어린이의 환한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로제는 직접 아이들을 만나 선물을 전달하고 사진도 함께 찍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진= 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