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장윤주·한혜진 중 내가 가장 예뻐" 발언 해명('노빠꾸')

쓰니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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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노빠꾸 탁재훈'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최여진이 "모델 출신 연예인 중 내가 제일 예쁘다"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최여진, 미안하다 (내 몸을) 사랑한다'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탁재훈은 "예전에 모델 출신 연예인 중 내가 제일 예쁘다라고 발언했다. 장윤주, 한혜진은 못생겼다고 했다"라고 말하자, 최여진은 민망해하며 "이게 참 애매하다. 한혜진 씨는 모델로서는 선배인데 방송으로서는 내가 선배다. 예능을 하다보면 기사로 자극적으로 나간다. 기자님들이 나빴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최여진은 "예쁜 쪽으로 치자면 그래도 내가..."라면서도 "각자 예쁜 매력이 있다. 개성이 다르다"라고 말했다.

또 최여진은 "몸매는 결이 다 다르다. 장윤주 언니는 모델 치고는 키가 작은데 글래머러스하게 예쁘다. 한혜진 씨는 이국적이다. 바비인형 같은 예쁜 몸이다. 다리도 길고 팔도 길다. 나는 그냥 길고 얇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