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지원/사진=벅스 캡처[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故 서지원이 우리 곁을 떠난지 어느덧 30년이 흘렀다.오늘(1일)은 故 서지원의 사망 30주기다. 고인은 지난 199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0세.지난 1994년 데뷔한 故 서지원은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1집 앨범 ‘서지원’(Seo Ji Won)의 타이틀곡 ‘또 다른 시작’으로 데뷔했다. ‘내 눈물 모아‘ ’그때가 좋았어‘ ’너만을 위해‘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그러나 故 서지원은 행복도 잠시, 데뷔한지 2년 만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이 자필로 남긴 유서가 함께 발견됐다.故 서지원은 30주기를 맞아 대중들과 또 한 번 만난다. 이날 고인의 30주기를 맞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가 발표된다.故 서지원 30주기 스페셜 싱글 ‘gift song’ 타이틀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는 AI(인공지능)로 되살린 고인의 목소리가 노래한다. AI로 정교하게 고인의 목소리를 만든 게 특징이다.‘안녕이라고 말하지마’는 고인이 생전 즐겨 불렀던 애창곡으로, 2년의 작업 기간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故 서지원이 사망 30주기를 맞은 가운데, 여전히 대중들은 고인을 그리워하며 추모하고 있다.
[팝업]故 서지원, AI로 다시 들려준 목소리‥오늘(1일) 30주기
故서지원/사진=벅스 캡처[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故 서지원이 우리 곁을 떠난지 어느덧 30년이 흘렀다.
오늘(1일)은 故 서지원의 사망 30주기다. 고인은 지난 199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0세.
지난 1994년 데뷔한 故 서지원은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1집 앨범 ‘서지원’(Seo Ji Won)의 타이틀곡 ‘또 다른 시작’으로 데뷔했다. ‘내 눈물 모아‘ ’그때가 좋았어‘ ’너만을 위해‘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故 서지원은 행복도 잠시, 데뷔한지 2년 만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이 자필로 남긴 유서가 함께 발견됐다.
故 서지원은 30주기를 맞아 대중들과 또 한 번 만난다. 이날 고인의 30주기를 맞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가 발표된다.
故 서지원 30주기 스페셜 싱글 ‘gift song’ 타이틀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는 AI(인공지능)로 되살린 고인의 목소리가 노래한다. AI로 정교하게 고인의 목소리를 만든 게 특징이다.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는 고인이 생전 즐겨 불렀던 애창곡으로, 2년의 작업 기간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故 서지원이 사망 30주기를 맞은 가운데, 여전히 대중들은 고인을 그리워하며 추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