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아들 있고 시부모님과 함께 거주중입니다.
기분좋게 새해 떡국먹고 나서 쉬는데
시어머님이 친구분과 통화중 갑자기 손자(10살아들)을 부르더니
본인친구가 새해덕담을 해준다며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하더군요
그런가 보다했는데 큰소리로
저희아들 부모(저희부부)가 교회를 안다니니 지옥가는데 불쌍해서 어떡하냐며 니가 기도 열심히 하고 교회다니게해라 지옥간다 이런이야기를 10살짜리(아들은 두세달 교회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전 크게종교는 없으나 가끔 마음심란할때 절가는정도,남편도 전에 교회다니다 안다니구요)에게 쏟아내고있는겁니다.
제가 너무 놀라고 화가나서 어머님(교회다니심)께 친구분이 이런 이상한소리를 하면 어머님이 알아서 끊으시던지 아직 어린애한테 듣게하지 말게해야지 무슨 좋은소리라고 새해 아침부터 들려주고 있냐고 화를 냈습니다. 적반하장이라고 어머님은 별것도 아닌것 같고 예민하다는데.. 원래 교인들 이런식인가요? 넘 화가나는데 제가 이상한것인가요?
새해부터 이런이야기 들으면
기분좋게 새해 떡국먹고 나서 쉬는데
시어머님이 친구분과 통화중 갑자기 손자(10살아들)을 부르더니
본인친구가 새해덕담을 해준다며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하더군요
그런가 보다했는데 큰소리로
저희아들 부모(저희부부)가 교회를 안다니니 지옥가는데 불쌍해서 어떡하냐며 니가 기도 열심히 하고 교회다니게해라 지옥간다 이런이야기를 10살짜리(아들은 두세달 교회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전 크게종교는 없으나 가끔 마음심란할때 절가는정도,남편도 전에 교회다니다 안다니구요)에게 쏟아내고있는겁니다.
제가 너무 놀라고 화가나서 어머님(교회다니심)께 친구분이 이런 이상한소리를 하면 어머님이 알아서 끊으시던지 아직 어린애한테 듣게하지 말게해야지 무슨 좋은소리라고 새해 아침부터 들려주고 있냐고 화를 냈습니다. 적반하장이라고 어머님은 별것도 아닌것 같고 예민하다는데.. 원래 교인들 이런식인가요? 넘 화가나는데 제가 이상한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