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본인집 주택명의 변동없이 주택담보대출 반씩 갚자고 하는데 이거 맞는거임? (남편집에 일단 살림합친상태임)
참고로 나도 내 명의 아파트가 있는데(전세줌) 내 주담대는 알아서 갚을예정임
사실 대출도 얼마 안남았고
생활비 반반이나
나는 필요없는 (결혼전에 혼자 살때도 안썼음) 인터넷 넷플릭스 등 반씩 내자고 하는거까진 공동생활이니 그러려니 하겠는데
주담대는 내 명의 집도 아닌데 내가 갚자니
이게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담대 이야기 듣고
이 남자가 돈 때문에 나하고 결혼했나 싶기도 하고(소득은 내가 더 많음 앞으로도 그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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