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지만 올해엔 더이상 보고싶고 생각나지 않았으면 그리고 우연히라도 다신 안마주쳤으면 그날 찰나였었어도 뒤로 또 며칠동안 힘들었었다 사복도 딱 내 스타일이었었거든 난 하필 동네 저녁 약속갈때 편한 차림이었는데 나 혼자 괜히 창피했었다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