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들어가면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앞에 남자 소변기 1개있고 그옆에 세면대있고 청소용 물통 대__있고 양변기는 세면대 반대쪽에 있어 파티션 그딴거 없음.. 사람 1명 들어가면 문잠그고 볼일본다음에 나와야됨..
공용화장실은 잠깐 식당이나 카페 이런데갈때나 써봤지 이렇게 맨날 써본적은 1번도 없어서 몰랐는데 진짜 심각함.. 남자들이 소변기 주변에 다 흘려놓고 튀겨놓고 털은 또 어찌나 빠져있는지 하 진짜 제발 너무 더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남의 소변냄새 맡기싫고 털빠진거 튀겨있는거 진짜 보기싫은데 일단 화장실에 들어가자마자 흐르고 튀긴 소변들에서 냄새나고 또 세면대가 남자소변기 옆에있으니까 보기싫어도 볼수밖에 없어서 털빠진것들도 맨날 봄.. 진짜 짜증남
솔직히 앉아서 싸면 어디 덧나는것도 아니고 도대체 왜 굳이 굳이 굳이 서서 해결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여자들처럼 소변도 앉아서 보면 되잖아ㅜㅜㅜ 물 많이든다고? 아니 물값 자기들이 내는것도 아니면서 언제부터 물아꼈다고... 그냥 다같이 깔끔하게 쓰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