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22화
검지로 가리킨다
기~~~~~웅~~~~
어둠의 에너지가 손끝에 모인다
세로! ! !
위~잉~~~~~~~
채찍
챙~~~~콰~~~쾅!!!!
육체로 말하는 자여
채울 수 없는 허무한 공간이여
나의 차가운 불꽃이 되어
검은 피가 흐르고 있는 그대에게
새 힘을 부여하라
라그나 블레이드!!!
나 그대
원하는 데로 따르리라
그대
나의 사랑 가졌으니
~ !
반!카이
흩날려라
............................
잿더미가 되어라
I love you~ 여래신장
고~오~오~오~
펑!!!!!! 헬버스트
손을 편다 생명의 비
천천히 손을 오무린다
원한을 푼다
쳑!
검을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