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언니 오빠 한테 매일 혼나

쓰니2026.01.02
조회241
식당 알바 4개월 다 되어 가는데,
매일 같이 혼나... 너는 왜이리 발전이 없냐고
새해기준 나는21 알바언니는28 알바오빠는 31

알바를 왜 하기로 했냐
혹시 뭐 필요 한거 있어서 사려고 하냐? 라고 하길래
딱히 사고 싶은언 없고, 돈 벌겸 여러겅험 하면 좋을것
같아 시작 했다고 하니 그런 이유로 알바를 하냐고
화내는 톤으로 말하더라

손님 에게 애교 떤적 없는데 내가 손님 에게
애교떠는 말투로 했다고 손님 한테 그런 말투
쓰면 안된다고 화내더라
그리고 국보다 밥을 먼저 놓았다고 화내고
식사 할때 물컵에 물따라 마셨다가
설거지 늘릴려고 작정 했냐고 혼내고

손님 나갈때 다음에 또 오세요
라고 했다가 또 오세요를 왜 하냐
강요 하는거냐 뭐냐 혼나고

트리 장식 시켜서 했는데
뜨문 뜨문 장식 하냐 혼내고
그래서 쫌 비어 보이나? 싶어서
장삭 몇개 더 꺼내와서 빼곡히
장식했더니 난잡해보이잖아 라고 혼내더라

26일 되고 나서 나보고 트리 정리 하라고 해서
정리 했는데 트리는 천천히 정리 하지 그랬네
아직 크리스마스 지난지 얼마 안됐고
트리 해놓은지 얼마 안됐는데 뭐하러 정리 했냐
이러더라

치우라고 하셔서 치웠다고 하니
나중에 치울때 너가 해보라고 했지 당장 치우라고
하지 않았다면서 화내더라...
왜이리 눈치도 없고 일도 못하고 일도 대충 하냐?
너는 왜 발전이 1도 없냐? 경험만 하려고 알바를 하냐?
발전이 있어야지 라고 화네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