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달된 주부에요. 저의 친정집은 빚두 많고.문제도 많고. 게다가 엄마는 사기를 잘 당했는거 땜이 힘들구 아버지는 폭력도 심하고 의심증도 심해서 끄덕 하면 싸우고 해서 진짜 뒤죽박죽 분위기에 간신히살아가려 해도 돈이 모질라서 결혼전까지 제가 집안살림 보태면서 살았습니다.
그냐고 모은돈 없이 겨우 결혼했죠.신낭이 착해서...
그런데 결혼후 한 3번정도...처음엔 너무 힘들다구해서. 제가 비상금을 한 삼백오십정두 줬습니다.
그런데 한달후 또 ....생활비가 모지란다며...오십만원만 달라고 하셔서...제가 그땐 여유가 업어서 못드렸구요...그제. 또전화가 와서여..30만원만 쪼옴 달라고...
진짜 모 적은돈이지만. 결혼전에두. 제가 모은돈. 가지가셔서 다 없어지고해서...시집도겨우 물건두 못사구 들어왓습니다.
그리구 저희 신랑도 월급이 400두 않되고..제가 쪼금 알바띠어서사는데.부담이 마니 가요.
어떡해야 하나요....않드리긴서운하구. 신경쓰이구..자구 이렇게 되면... 저는어떡케 해야 할까요..ㅜㅜ
신랑한테 챙피해서 말도 못하고. 그냥 밤에 몰래 웁니다. 친정이 힘들게사는게 마음이 아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