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의 힘듦...나는 어떡게해야할지...

ㅇㅇ2026.01.02
조회4,490
핸폰으로 쓰다보닝 마춤법 이해해주기바래요.

저는 5달된 주부에요. 저의 친정집은 빚두 많고.문제도 많고. 게다가 엄마는 사기를 잘 당했는거 땜이 힘들구 아버지는 폭력도 심하고 의심증도 심해서 끄덕 하면 싸우고 해서 진짜 뒤죽박죽 분위기에 간신히살아가려 해도 돈이 모질라서 결혼전까지 제가 집안살림 보태면서 살았습니다.
그냐고 모은돈 없이 겨우 결혼했죠.신낭이 착해서...
그런데 결혼후 한 3번정도...처음엔 너무 힘들다구해서. 제가 비상금을 한 삼백오십정두 줬습니다.
그런데 한달후 또 ....생활비가 모지란다며...오십만원만 달라고 하셔서...제가 그땐 여유가 업어서 못드렸구요...그제. 또전화가 와서여..30만원만 쪼옴 달라고...
진짜 모 적은돈이지만. 결혼전에두. 제가 모은돈. 가지가셔서 다 없어지고해서...시집도겨우 물건두 못사구 들어왓습니다.
그리구 저희 신랑도 월급이 400두 않되고..제가 쪼금 알바띠어서사는데.부담이 마니 가요.
어떡해야 하나요....않드리긴서운하구. 신경쓰이구..자구 이렇게 되면... 저는어떡케 해야 할까요..ㅜㅜ
신랑한테 챙피해서 말도 못하고. 그냥 밤에 몰래 웁니다. 친정이 힘들게사는게 마음이 아파서..

댓글 8

ㅇㅇ오래 전

Best혀만 짧은거야 지능도 짧은거야? 자판이 짧을리는 없잖아..

ㅇㅇ오래 전

깨진독에 물붓고 있는 님이 한심함. 님도 님 부모처럼 자식에게 빨대 꽂고 살게됨. 여기서 멈추시길.

ㅜㅜ오래 전

맞춤법 한번 처참하다. 진지한 글인데 집중이 하나도 안되고..

ㅇㅇ오래 전

글만 봐선 최소 60대 할머니인데

ㅇㅇ오래 전

이혼하고 빨대하세요

ㅇㅇ오래 전

친정 돕고 살고 싶었으면 결혼을 안했어야죠 비상금 350 준건 남편은 알아요? 그거 반복 되면 남편도 힘들어서 쓰니 포기 하고 싶을꺼에요 이혼 당하고 싶지 않으면 정신 차리고 현재 가정에 충실하세요 정 친정 돕고 싶으면 일을 해서 돈을 벌어요

n오래 전

못준다고하든지 한달에10씩만드리고 나도내살길찾을테니 부모님도 국가도움을받든 전 여기까지만할게요 하고 눈에서멀면마음도멀어져요 중요한경우만 만나셔요..어쩔수없죠 나중에 부모님 원망하는것보단낫잖아요 울지말고요 스트레스 병됩니다 나를보호할방법을 찾으세요 안되는건없습니다

ㅇㅇㅇ오래 전

흠 안타깝네요 부모맘이란 자식들한테 돈을 구걸한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그러다 님 가정도 파탄나요

ㅇㅇ오래 전

혀만 짧은거야 지능도 짧은거야? 자판이 짧을리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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