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중반입니다저희는 돌싱 커플이고 만난지 5년쯤 되었어요..얼마전 여자친구 건강검진에서 자궁경부암 저등급 조직검사 받으라고 통보후산부인과에서 조직검사 결과후 2차병원 가라고 한후 나한테이별 통보함참 애매한 부분이긴 한데. 그동안 5년동안 싸운적도 있었지만 진짜 이친구 만나는 동안 다른여자랑 그런 생활을 단한번도 한적이 없었고. 근데 여친은 나의 성병이라고 확정을 하고이별통보를 하네요...물론 친구 만나면서 몇번의 거짓말은 한적이 있어도 맹세코 다른여자랑 그런 문란한 생활을 한적이 없었는데 이러니깐 참 황당하기도 하고 답답합니다예전에 제가 워낙 골프를 좋아해서 해외골프치러 간적이 있어요 (여친은 골프치는건 싫어함)그래서 차마 출장간다고 하고 골프치러 갔다가 나중에 알게되었지만그때 마침 여친이 골프치러 가면 성병걸려온다고 (저는 가서 골프만 치고 왔는데)그때 여친이 비뇨기과 가서 검사해보라고 했는데 이상하게 마침 (성병은 아닌데)남자들한테 흔히 나오는 바이러스가 나와서 의심을 받은적이 있어요그러고 현재 자궁경부암 저등급 판정받고 나한테서 성병이 옮았다고 하니깐 황당합니다전화도 차단 카톡도 차단 집도 차단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여러분들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이럴때는 1
자궁경부암때문에 이별통보..
저희는 돌싱 커플이고 만난지 5년쯤 되었어요..
얼마전 여자친구 건강검진에서 자궁경부암 저등급 조직검사 받으라고 통보후
산부인과에서 조직검사 결과후 2차병원 가라고 한후 나한테이별 통보함참 애매한 부분이긴 한데. 그동안 5년동안 싸운적도 있었지만 진짜 이친구 만나는 동안
다른여자랑 그런 생활을 단한번도 한적이 없었고. 근데 여친은 나의 성병이라고 확정을 하고
이별통보를 하네요...
물론 친구 만나면서 몇번의 거짓말은 한적이 있어도 맹세코 다른여자랑 그런 문란한 생활을 한적이 없었는데 이러니깐 참 황당하기도 하고 답답합니다
예전에 제가 워낙 골프를 좋아해서 해외골프치러 간적이 있어요 (여친은 골프치는건 싫어함)
그래서 차마 출장간다고 하고 골프치러 갔다가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그때 마침 여친이 골프치러 가면 성병걸려온다고 (저는 가서 골프만 치고 왔는데)
그때 여친이 비뇨기과 가서 검사해보라고 했는데 이상하게 마침 (성병은 아닌데)
남자들한테 흔히 나오는 바이러스가 나와서 의심을 받은적이 있어요
그러고 현재 자궁경부암 저등급 판정받고 나한테서 성병이 옮았다고 하니깐 황당합니다
전화도 차단 카톡도 차단 집도 차단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이럴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