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인상 글 ㅈㄴ자주 보이는데 하나 같이 말투 똑같고 손님들이 가격 올리라고 올리라고 혼을 내도 안 올렸었는데 이렇게 팔면 지들 오백원 밖에 안 남아서 눈물을 머금고 어쩔수 없이 인상한다고 구구절절ㅋㅋㅋ 감당 안되면 팔질 말던가 카페 사장들은 왤케 다5908
두쫀쿠 파는 사장들은 왤케 징징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