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 씨가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황 씨를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검찰에 넘기며, 해외 체류 정황을 확인했다.황 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지인들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같은 해 12월 태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밝혀졌다.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95이후 여권이 무효화되자 캄보디아로 이동해 불법 체류를 이어갔으며, 현지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황 씨는 변호인을 통해 자진 귀국 의사를 밝혔고, 경찰은 캄보디아 현지 영사와 협의하여 프놈펜 공항에서 체포했다.황 씨는 체포 당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어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과거에도 마약 투약 혐의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황 씨는 이번 사건으로 세 번째 마약 혐의로 입건되었다.◆황하나 해외 도피 끝에 결국 체포… 캄보디아서 호화 생활하던 모습 드러나 논란(+남양유업, 외손녀, 마약, 필로폰) 1
황하나, 해외 도피 생활 청산하고 체포되다…캄보디아 호화 생활 논란 속 구속 심사(+마약투약, 필로폰, 남양유업)
황 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지인들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같은 해 12월 태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밝혀졌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95
이후 여권이 무효화되자 캄보디아로 이동해 불법 체류를 이어갔으며, 현지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황 씨는 변호인을 통해 자진 귀국 의사를 밝혔고, 경찰은 캄보디아 현지 영사와 협의하여 프놈펜 공항에서 체포했다.
황 씨는 체포 당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어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과거에도 마약 투약 혐의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황 씨는 이번 사건으로 세 번째 마약 혐의로 입건되었다.
◆황하나 해외 도피 끝에 결국 체포… 캄보디아서 호화 생활하던 모습 드러나 논란(+남양유업, 외손녀, 마약, 필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