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성인들이 조카 찡찡대면서
유쾌한척 위로받고싶지만 아닌척
어쩌란건지 모르겠음
Best난 외국 존잘남이 뭐시기 플러팅한 썰 이게 젤 오글거림 올린사람들 보면 못생겼던데 아시안 만만해서 다가온 걸 자랑스롭게 올리는게 공수치..
어차피 줄줄이 내리는 쇼츠에 감성까지 따지는거보면 하루에 한 3만개씩은 내리나보네
난 걍 하나도 징징거린다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보면서 와 이런일이 다있네ㅠ하고 걍 네이트판에서도 썰푸는 것처럼 썰푸는 걸 릴스로도 만드는 구나 하는데 걍 너무 꼬인 거 아님..? 그거랑 별개로 다 너무 똑같은 방식으로 편집해서 그거는 좀 별로긴 해
그만 봐 그럼.계속 보면 너 관심사로 인식해서 주구장창 저런 것만 뜸
썰푸는건 지맘이니까 신경 안쓰는데 저 똑같은 편집이 너무 질림
난 외국 존잘남이 뭐시기 플러팅한 썰 이게 젤 오글거림 올린사람들 보면 못생겼던데 아시안 만만해서 다가온 걸 자랑스롭게 올리는게 공수치..
왤케 화났노? 맘에 안들면 안 보면 그만.. 뭘 캡쳐까지 하나하나 따와서 커뮤에서 나 이거 별루임 이러고 있냐 ㅋ..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