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고 10년을 일한댓가로 이삿짐들도 훔쳐가시고요 돈도 1000만원이 넘는대도 훔쳐가시고요 경찰들은 찾아주질 않아요 진짜 화가 끓을만큼 답답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제가 쓴글들이 명예훼손이라는 헛수작들도 하더라고요 공손함과 공경함은 차이가 너무 나지않나요? 둘다 좋지만 개념은 다르지않나요? 손도다쳐서 수술자국도 잠고요 수술을해도 흉터가 져서 계속 병원을다니면서 같은치료를 계속받아야 된다는 헛소리들도 하고요 더큰수술도 해야된다는 허풍들도 하고요 국가대표가 노동자가 됬다는 허풍떠는 뉴스들도 돌아요 요즘 저한테만 보이는 일들인가요? 안과도 가봤거든요? 별 이상한건 없대요 근대 어디말할대는 내 코가 개코같은 석자라 열받아서 도무지 믿어지질않네요 병상에 누워있다가 떠난다는 허구가되는 일들을 믿으라는대 진짜 벼를 낫으로 배라고 해야지 낫배기 하지않겠어요? 전 왜자꾸 그런 거짓말로 마음까지 다쳐야돼죠 10년을 일했더니 기초생활수급자가 됐는대 수급자 하시다가 돈도 다시뱉으라는 헛소리들도 합니다 진짜 수두걸린 앓는개들의 말들을 더 이상 어떻게 들어줘야돼요? 전 가끔씩 우아하고 조신하고 도도하고 카리스마로 멋진 여성시대같은 모습들을 생각하곤 합니다 어떻게 말들을 한번을 안듣고 있는건지 의아합니다1
저 진짜 거짓말하며 사는 사람들이 조금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