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맡긴돈 3500 엄마한테 받으려면

ㅇㅇㅇ2026.01.03
조회144,139
사회초년생때 돈모을줄 모르니 모아주겠다고 80씩보내라길래
뭣도모르고
22살에 취직하자마자 4년간 매달 80씩보냄

30살돼서 그 돈얘기 꺼낼때마다 더럽고 치사한년이라며
내가 니돈 빼먹겠냐고 되려 승질내면서 회피
이때부터 쎄함

이제결혼할때가돼서 그돈 달라고함
가게하나 차려야돼서 그돈썼다고함 심지어 지난달에
이미 상가하나 계약함 ㅋ 또 내가 니돈떼먹겠냐시전
그걸왜쓰냐고 화냄 당장필요하다고 한숨쉬었더니

갑자기 자기한테 80씩 입금한 내역서 다보내라고함
더럽고치사한년 ㅁㅊㄴ ㅅㅂㄴ 다나옴
여지껏 내가 너한테 쓴돈 다 내놔라시전


저돈받을때까지 비위맞춰야되나요?

돈가지고있는사람이 갑이네요

댓글 180

ㅇㅇ오래 전

Best어차피 못받아요ㅋ다 쓰고 없음

ㅇㅇ오래 전

Best그 돈 받겠다고 효녀짓하며 사랑받는 줄 알았던 아줌마. 50이 넘어서야 개안을하고 연 끊었어요. 엄마는 님을 사랑하지 않아요. 포기하세요.

ㅇㅇ오래 전

Best단단히 착각하고 계시네요. 절대 못받아요 저돈.... 꿈깨세요. 키워준값 줬다치고 손절하세요.

ㅇㅇ오래 전

Best비위 맞추면 돈 줄거 같으세요? 신고해서 받으세요 엄마가 자식돈으로 뭐하는거야

ㅇㅇ오래 전

Best내가 니돈 떼먹겠냐고 성질부리는거 녹음하시고 변호사상담 해보세요. 민사소송하면 받을수있을것같은데요. 엄마랑 인연은 끊어지겠지만.

ㅇㅇ오래 전

꼬물꼬물하던 자식이 성장해서 기특하게 취업도하고 직장생활하면서 번 돈을 어케 띠어 먹을 수 있지???? 그것고 미안해 하기는 커녕 욕을 한다고????? 엄마가???? . 어머니는 쓰니 사랑하지 않아요. 쓰니 안스럽네요.

ㅇㅇ오래 전

엄마는 “자식인 너가 어떻게 나한테 이래?!”라며 발직버튼 쳐눌렸지만, 다른 제 3자 모두가 봤을 땐 엄마는 절대 제정신 아닙니다. 당장 연 끊고 탈출하시고, 주소지 열람 제한도 알아보고 신청하세요. 그리고 나오셔서 폰 번호도 바꾸시구요.

ㅇㅇ오래 전

말도 안돼. 엄마가 자식돈을 왜 떼어가. 쌍욕은 어떻게 하고

ㅉㅉ오래 전

자식이 첫월급 타자마자 돈모아주겠다고 매달 꼬박꼬박 받아가는 부모님들중에 진짜로 그 돈 모아놓는 부모님 1도 없습니다 진짜로요

oo오래 전

엄마 그돈 님한테 돌려줄 마음 1도 없음 님도 앞으로 엄마한테 십원 한장 드리지마세요

ㅇㅇ오래 전

진짜 자식돈 빼먹는 부모가 있구나

ㅇㅇ오래 전

그 돈이 그대로 남아있을꺼라고 생각하심? 순진하네 ㅋㅋㅋ 나이가 몇인지 몰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그 돈 없어요 진작 다 썼을꺼고 돌려줄 마음도 없을꺼에요. 울 엄마는, 월급 관리 대신 해줄게, 라고 하시고 내 명의로 적금이랑 이것저것 들어주셨지, 본인 계좌로 입금 받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 그 돈 포기하고 그냥 키운 값 치뤘다 생각하고 연 끊으세요.

ㅇㅇ오래 전

부모가 양아치면 조용히 멀어지는 것이 좋아. 왈가왈부 하며 싸워봤자 본인 인생만 더 피폐해진다. 절대 안 준다. 만약 온갖 발악을 해서 받아다면 죽는 날까지 너를 저주한다. 혹시 받을지는 모르지만 소모되는 에너지와 손상되는 인생이 더 아깝고 그 결과로 인생이 더 나빠진다. 받으려고 하지 말고 멀어져라.

오래 전

딸한테 ㅁㅊㄴ ㅅㅂㄴ 부터가 정상 애미는 아닌듯..

무럭이오래 전

엄마집서 먹고 자고 했다면 그냥 그돈 퉁첬다 생각하고 결혼 해야하니 얼마라도 달라하고 이후 그냥 기본만하고사세요 부모자식관계라도 돈거래는 확실하게 해야 하는데 매날 들어오는 80이 내돈이다 생각 들었나봅니다 막상 주려니 아까운가 하하 ㅡㅡ 이래서 돈관리는 내가 해야해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