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모르고
22살에 취직하자마자 4년간 매달 80씩보냄
30살돼서 그 돈얘기 꺼낼때마다 더럽고 치사한년이라며
내가 니돈 빼먹겠냐고 되려 승질내면서 회피
이때부터 쎄함
이제결혼할때가돼서 그돈 달라고함
가게하나 차려야돼서 그돈썼다고함 심지어 지난달에
이미 상가하나 계약함 ㅋ 또 내가 니돈떼먹겠냐시전
그걸왜쓰냐고 화냄 당장필요하다고 한숨쉬었더니
갑자기 자기한테 80씩 입금한 내역서 다보내라고함
더럽고치사한년 ㅁㅊㄴ ㅅㅂㄴ 다나옴
여지껏 내가 너한테 쓴돈 다 내놔라시전
저돈받을때까지 비위맞춰야되나요?
돈가지고있는사람이 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