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절대 결혼 안할거예요

ㅇㅇ2026.01.03
조회55,923
10대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남자친구 사귀지 말라고 하고
그런 낌새라도 보이면 제 폰 보려고 하고
오후 8시쯤 되면 매일 영상통화해서 집에 있는지 확인하면서 결혼은 꼭 하래요
몰래 1번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이렇게 몰래몰래 사귀느니 그냥 연애 안하고 결혼도 안하려고요
남친을 사귀지못하게 하면서 결혼은 어떻게 하라는건지ㅋㅋ



글쓰고 확인안하고 있다가 방금 봤는데요ㅋㅋㅋ
도대체 뭐가 그렇게 기분나빠서 악플 다는거에요?ㅋㅋ
부모님 간섭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의도로 쓴건데
결혼 안할거라는 말에 꽂혀서 거울이나 봐라 결혼하고 싶다고 하냐 이러는거보면
걍 웃기네
그냥 밤에 서러워서 글쓴게 이렇게 많은 사람이 볼지 몰라서 조회수보고 놀랐는데
요지를 전혀 파악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서 또
놀랐네요ㅋㅋ

댓글 58

ㅇㅇ오래 전

Best누구 물어본 사람?

햇빛밝을욱오래 전

Best진짜.. 그런 부모들 이해할수가없음.. 왜 넌 결혼 안하냐 물어오시면 연애를 막으니 결혼 기회가 없었고, 그래서 당연히 부모님이 선자리 알아봐주시려고 그러나보다 생각하고 결혼 내가 주체적으로 안하는 것뿐이다. 이렇게 대답해요

ㅇㅇ오래 전

Best일기장에 쓰셔야 될 걸 여기에...잘못쓰신거 같아요..

dyjjm11오래 전

Best결혼도 하고싶다고 할수 있는건 아닙니다..

신한불란오래 전

Best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거울을 보시오~~~^^

ㅇㅇ오래 전

추·반옛날에 판에 올라왔던 글중에 어려서는 연애 못하게 하고 반대하고 난리 부려놓고는 이제와 나이 찼는데 결혼 안한다고 꼽주는 엄마에게 한바탕 퍼부었다던 글 생각나네. 젊어서 연애를 안하면 늙어서 이상한 남자 만나는거다;;;

ㅎㅎ오래 전

판에서 위로 받을 생각하시면 안돼요 여기는 정신병자들이 정말 많아요. 가정폭력으로 괴로워하는 사람에게도 말 함부로 하는 것들이 가득해요.... 현실 사람들과는 다른 공격적인 시각을 가진 인간들이 많고, 한번 물타기 시작하면 그런 댓글로만 가득 채워져요. 지금처럼

ㅇㅇ오래 전

오해받기 싫으면 생각을 정리해서 똑바로 말해야지. 부모통제가 싫으면 합당한 빙법으로 자유를 쟁취하든지 독립계획을 세우든지 하는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이야. 너는 니 자신에 대해서, 난 결혼 못할거야도 아니고 '안'할거야라고 외치는 피해망상 있는 공격성 강한 사람이라는거 스스로 알아야해.

ㅇㅇ오래 전

저희집은 대학생때 애인 생겼다니까 2박3일동안 저랑 말도 안섞는 엄마 밑에서 자랐어요 결혼 전까지 외박이 안됐고 통금이 9시인 집이었어요 저희 언니는 서른살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했고 저는 고1때부터 남친 잘만 만나고 다녔어요

ㅇㅇ오래 전

니 까짓 게 안 한다 한들^^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님 스스로 철없는 부모님들로부터 독립해야함.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외계인님오래 전

아니 오늘 우리엄마 특집인가 ㅋㅋ 진짜 이런 엄마가 있어요!! 아무도 못 만나게 하고 절대 안된다고 으름장 놓더니, 나중에 자기가 남자 골라서 아주 비싸게 팔 거라고 ㅋㅋㅋㅋㅋㅋ 아니 딸 팔려고 낳았나요..ㅋㅋㅋㅋ 그래서 결론... 엄마랑 의절한 지 어느덧 십년 되었고, 진짜 그 이후로 평화로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죽을 때 까지 절대 만날 일 없구요.

ㅇㅇ오래 전

참. 바람직하게 산다. 그냥 조용히 입다물고 혼자살면 안되니? 너같은 애들이 나중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하던데.

ㅇㅇ오래 전

아니 이게 ㄹㅇ결혼 안한다는 말이겠냐 부모가 강압적인 거에 대한 한탄글인데 맥락 못 읽고 '결혼 안 한다'하나에 꽂혀서 악에 받쳐 비아냥글 쓰는 한남들 ㄹㅈㄷ네

오래 전

누가 결혼 하래? 뭐라는거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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