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맘에 안들어하셔서 눈치보며 안부인사를 한 예랑에게 한소리하셨어요. 말투가 예의없다 그게 뭐냐구요..
그래서 참다못해 제가 엄마께 물었어요.
그냥 파혼하면 돼겠냐구요.그랬떠니 엄마가 반색하시며 더 좋은 신랑감 얼마든지 있다고 하시네요.
집을 해주고 혼수는 필요없다니 겨우 허락하신거지만 사실 딸 보내는 사돈측에 인사가 따로 없다는것도 꽤씸하다고 하시는겁니다. 인사 하지않냐고하니까 그런 인사가 아니라고 답답해하십니다.
인사만 하면 예랑 이뻐해주실꺼냐니까
앞으로 지가 처가에 하는거봐서 라고 하시네요.
어떻게 해드리면 사이를 원만하게 푸는걸까요?
예비신랑 맘 안들어한다는 글 후기입니다
그래서 참다못해 제가 엄마께 물었어요.
그냥 파혼하면 돼겠냐구요.그랬떠니 엄마가 반색하시며 더 좋은 신랑감 얼마든지 있다고 하시네요.
집을 해주고 혼수는 필요없다니 겨우 허락하신거지만 사실 딸 보내는 사돈측에 인사가 따로 없다는것도 꽤씸하다고 하시는겁니다. 인사 하지않냐고하니까 그런 인사가 아니라고 답답해하십니다.
인사만 하면 예랑 이뻐해주실꺼냐니까
앞으로 지가 처가에 하는거봐서 라고 하시네요.
어떻게 해드리면 사이를 원만하게 푸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