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청 진정서 일부 공개 이후 파장…“이런 방식까지 필요했나” 형사·민사 공방 속 활동 중단…박나래 “절차에 맡기겠다” 기존 입장 유지사진 = 박나래 인스타그램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전 매니저들의 추가 주장 공개가 오히려 여론의 반발을 부르며 역풍으로 번지고 있다. 직장 내 괴롭힘 진정서 일부 내용이 보도되자, 사안의 핵심과 무관한 과도한 사생활 서술이 피해자의 수치심을 키운다는 지적과 함께 동정 여론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박나래 둘러싼 폭로전 역풍…선 넘은 ‘사생활 서술’에 동정 여론 확산
형사·민사 공방 속 활동 중단…박나래 “절차에 맡기겠다” 기존 입장 유지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전 매니저들의 추가 주장 공개가 오히려 여론의 반발을 부르며 역풍으로 번지고 있다. 직장 내 괴롭힘 진정서 일부 내용이 보도되자, 사안의 핵심과 무관한 과도한 사생활 서술이 피해자의 수치심을 키운다는 지적과 함께 동정 여론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