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다니는데 관리자분들은 남자분들 몇 계시고요.
제또래인데 기혼이시고 애가 벌써 둘인 40대 직원 분 계신데 제가 볼땐 이쁘진 않거든요.
그냥 밝아요. 좀 환한? 느낌있고 옷 잘입고 그러니 남자나 여자 가리지 않고 다들 이쁘시다 하고 그분만 마주치면 다들 어쩔 줄 몰라서 웃더라고요…
밝은 에너지? 그런게 있어서 그런가요?
늘 인사를 먼저 하는거 같고 일은 잘하는 편.
전 좀 조용한게 좋은데 혼자있는거 좋아해서 근데 그분은 늘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있어요.
오히려 얼굴을 따지자면 내가 더 나은거 같은데… 그냥 여자들이 질투를 해서 저보다 그분을 치켜세우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진짜 이쁜 얼굴은 아니거든요.
그냥 웃는 상이니까 지나치면 한번은 돌아볼 정도?
여튼.. 가식적인거 같다가도 하루종일 밝으니 저런 에너지가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입사 동기지만 전 첨부터 말걸어오고 귀찮게 해서 거리를 뒀더니 바로 캐치하고 더이상은 말걸고 하진 않더라고요. 출근하면 늘 피곤한데 싱글싱글 아침부터 놀리는거? 같기도 하고. 인기가 왜있는지 모르겠어요. ..이유가 뭘까요? 진심 미인은 아님.
직장에서 이쁘다고 소문난 동료
여초다니는데 관리자분들은 남자분들 몇 계시고요.
제또래인데 기혼이시고 애가 벌써 둘인 40대 직원 분 계신데 제가 볼땐 이쁘진 않거든요.
그냥 밝아요. 좀 환한? 느낌있고 옷 잘입고 그러니 남자나 여자 가리지 않고 다들 이쁘시다 하고 그분만 마주치면 다들 어쩔 줄 몰라서 웃더라고요…
밝은 에너지? 그런게 있어서 그런가요?
늘 인사를 먼저 하는거 같고 일은 잘하는 편.
전 좀 조용한게 좋은데 혼자있는거 좋아해서 근데 그분은 늘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있어요.
오히려 얼굴을 따지자면 내가 더 나은거 같은데… 그냥 여자들이 질투를 해서 저보다 그분을 치켜세우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진짜 이쁜 얼굴은 아니거든요.
그냥 웃는 상이니까 지나치면 한번은 돌아볼 정도?
여튼.. 가식적인거 같다가도 하루종일 밝으니 저런 에너지가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입사 동기지만 전 첨부터 말걸어오고 귀찮게 해서 거리를 뒀더니 바로 캐치하고 더이상은 말걸고 하진 않더라고요. 출근하면 늘 피곤한데 싱글싱글 아침부터 놀리는거? 같기도 하고. 인기가 왜있는지 모르겠어요. ..이유가 뭘까요? 진심 미인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