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1차산업에서 4차 산업까지 모두 존재하는 나라는 중국과 한국 뿐이라고 한다.
중국이야 영토가 넓고 인구가 많아서 모두 충족시킬수가 있다지만 한국은 사정이 다르다.
요즘 자주 언급되는 얘기로 젊은층에서 힘든 일을 기피하고 정부에서 지원하는 지원금에 의존한다는 비판이 많디.
지극히 개인적인 통찰력으로 설명하자면, 산업구조 문제가 깊다고 생각되어진다.
MZ세대가 대학교에서 배운대로 사회에 나와서 일할 곳이 없으니 당연히 고민될수 밖에 없다.
중소기업이나 공장 일은 생각보다 중견기업이나 대기업,공기업, 벤처기업,스타트업들에 비해서 저숙련 노동직이다.
그러니 전공도 맞지 않고 많은 비대면 생활의 폐허를 낳은 팬데믹 세대라서 학습이나 일의 능력도 이전 세대에 비해서 미흡하다고 한다.
거기다 un으로부터 선진국이라고 인정받은 시대에 부족한게 없이 자란 세대라서 힘든 노동은 더욱 힘들다.
부모들의 과보호도 부작용으로 남아있다.
부모들은 교사들의 폭력이 당연한 거라고 인지하고 살아온 세대라서 자녀들만큼은 그런 학교 문화를 물려주고 싶지 않은 결과로써 학생들이 갑이 되어버린 부작용을 낳았다.
청년층의 부재를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채우게 됐다.
유럽은 현재 이주노동자들의 범죄율이 너무 높고 치안과 사회문제가 심각해서 국가적 정치적 문제로까지 번졌다.
한국도 머지않아서 그러한 현상이 나타내어 질것이다.
서유럽선진국들이나 북유럽강소국들 또는 북미 선진국들처럼 고숙련,고부가가치 산업들로만 유치를 하고 집중한다면 영세산업들이나 저숙련 산업들은 사라질것이고 젊은 층들의 고용 문제는 해결될 것이다.
하지만 영세상인들이나 저숙련 산업 대표들은 고용없는 운영에 존폐위기를 체험할 것이다.
어떠한 현상에 대해서 무작정 비판을 한다는 것은 무지한 비판일 뿐이다.
한국 교육은 특히나 수능은 객관식일 뿐이다.
생각하는 문화를 양성해 내야 한다.
모든게 주관식으로 변화되어져야 한다.
국가를 위한답시고 대기업을 위한답시고 수직체계 서열을 만드는 구조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한국의 대기업들이 해외에서의 선전은 기업들의 우수한 인재들의 결과물이다.
그런 이들이 퇴사하고 창업을 해서 성공한 사례들이 많고
헬조선이라고 한국을 떠나 성공한 석박사들이 많다.
이런 경우들을 보면 절대 창조적이지 않은 인재들이 아니다.
블루칼라 업종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들도 생각보다 많다.
나이에 비해서 능력있는 청년들도 많다.
문제는 인적 질의 양극화가 심각하다는 것이다.
무작정 힘든 일을 안한다고 구박할게 아니라,
그 본질을 봐야 한다.
그 근본이 무엇인지를 봐야 한다.
그것이 생각하는 힘이고,
철학의 기본 구성요소이다.
미국의 방산기업인 팔란티어는 고졸 채용을 실험하고 있다.
한국의 스카이대 학생들은 컨닝시험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지식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인공지능 만능주의
사교육 시장이 무너질수도 있다.
아이비리그 강의는 적은 비용으로 시험을 치르고 이력서에 등록하거나 무료로 수강할수도 있다.
인공지능으로 인한 고용없는 성장
심지어 해고가 만연한 시대에 서울대 수준의 대학 10개 설립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지금까지 이 글은 지극히 철학에 심취되어 있는 지극히도 개인적인 소시민의 생각일 뿐이다
한국의 산업구조와 일자리의 분배 문제
중국이야 영토가 넓고 인구가 많아서 모두 충족시킬수가 있다지만 한국은 사정이 다르다.
요즘 자주 언급되는 얘기로 젊은층에서 힘든 일을 기피하고 정부에서 지원하는 지원금에 의존한다는 비판이 많디.
지극히 개인적인 통찰력으로 설명하자면, 산업구조 문제가 깊다고 생각되어진다.
MZ세대가 대학교에서 배운대로 사회에 나와서 일할 곳이 없으니 당연히 고민될수 밖에 없다.
중소기업이나 공장 일은 생각보다 중견기업이나 대기업,공기업, 벤처기업,스타트업들에 비해서 저숙련 노동직이다.
그러니 전공도 맞지 않고 많은 비대면 생활의 폐허를 낳은 팬데믹 세대라서 학습이나 일의 능력도 이전 세대에 비해서 미흡하다고 한다.
거기다 un으로부터 선진국이라고 인정받은 시대에 부족한게 없이 자란 세대라서 힘든 노동은 더욱 힘들다.
부모들의 과보호도 부작용으로 남아있다.
부모들은 교사들의 폭력이 당연한 거라고 인지하고 살아온 세대라서 자녀들만큼은 그런 학교 문화를 물려주고 싶지 않은 결과로써 학생들이 갑이 되어버린 부작용을 낳았다.
청년층의 부재를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채우게 됐다.
유럽은 현재 이주노동자들의 범죄율이 너무 높고 치안과 사회문제가 심각해서 국가적 정치적 문제로까지 번졌다.
한국도 머지않아서 그러한 현상이 나타내어 질것이다.
서유럽선진국들이나 북유럽강소국들 또는 북미 선진국들처럼 고숙련,고부가가치 산업들로만 유치를 하고 집중한다면 영세산업들이나 저숙련 산업들은 사라질것이고 젊은 층들의 고용 문제는 해결될 것이다.
하지만 영세상인들이나 저숙련 산업 대표들은 고용없는 운영에 존폐위기를 체험할 것이다.
어떠한 현상에 대해서 무작정 비판을 한다는 것은 무지한 비판일 뿐이다.
한국 교육은 특히나 수능은 객관식일 뿐이다.
생각하는 문화를 양성해 내야 한다.
모든게 주관식으로 변화되어져야 한다.
국가를 위한답시고 대기업을 위한답시고 수직체계 서열을 만드는 구조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한국의 대기업들이 해외에서의 선전은 기업들의 우수한 인재들의 결과물이다.
그런 이들이 퇴사하고 창업을 해서 성공한 사례들이 많고
헬조선이라고 한국을 떠나 성공한 석박사들이 많다.
이런 경우들을 보면 절대 창조적이지 않은 인재들이 아니다.
블루칼라 업종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들도 생각보다 많다.
나이에 비해서 능력있는 청년들도 많다.
문제는 인적 질의 양극화가 심각하다는 것이다.
무작정 힘든 일을 안한다고 구박할게 아니라,
그 본질을 봐야 한다.
그 근본이 무엇인지를 봐야 한다.
그것이 생각하는 힘이고,
철학의 기본 구성요소이다.
미국의 방산기업인 팔란티어는 고졸 채용을 실험하고 있다.
한국의 스카이대 학생들은 컨닝시험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지식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인공지능 만능주의
사교육 시장이 무너질수도 있다.
아이비리그 강의는 적은 비용으로 시험을 치르고 이력서에 등록하거나 무료로 수강할수도 있다.
인공지능으로 인한 고용없는 성장
심지어 해고가 만연한 시대에 서울대 수준의 대학 10개 설립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지금까지 이 글은 지극히 철학에 심취되어 있는 지극히도 개인적인 소시민의 생각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