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들어온지 이제 일주일짼데 벌써 스트레스 개오짐

ㅇㅇ2026.01.04
조회68

따로 살 때는 엄마아빠 기억 미화되고 좋은 기억들만 남아서 솔직히 그리웠음
근데 지금 본가 들어와서 살고있는데 계속 돈얘기하고 나 취업하면 돈 받아먹겠단 소리만 하고 나보고 계속 못생겼으니까 성형하라 함
당분간은 돈 없어서 여기 살아야할 거 같은데 그나마 스트레스 안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함? 그냥 방에 최대한 처박혀있는게 지금 상황에선 베스트겠지…
내가 왜 따로 살기 전 본가에 살았을 때 엄마아빠 싫어했는지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