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그리고

테오시스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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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24화

사탄의 수하들 중 하나인 줄 알았다

내 말 따라해봐 ‘ 해골은 나의 친구 ’

해골은 나의 친구... 말하는 순간

존재 자체를 파괴하는 우주의 힘과 만나게 된다

인상쓰며 태양 속으로 잠겨간다

나는 이미 호기심과 하나된 상태였다

ㅎㅎㅎ 아버지 하나님께서 크게 웃으셨다

나는 과거 현재 미래의 악의 본체를 소멸시켰다

에덴

이스라엘 항해사 비행기를 통하여

미래의 지구로 간다

다차원 우주의 거대 함선들이 있다

예수님께 생일 선물로 드렸다

미래 지구의 중심핵으로

성령의 핵폭탄을 발사한다

만물 대천사가 비행기 안으로 들어간다

강력한 성령이

내 몸 안으로 흘러 들어온다

교회에서 눈을 감고 앉아있다

아버지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이다


” 너는 내것이라 “

지구 밖에 거대한 검은 마왕의 시체가 있다

검은 벌레가 나에게 찾아온다

낙원 아파트

잊고 있었다 아문라에게 준다

집안에 숨어있던 각종 귀신들이 다 나온다

악어와 수진이 흑주작도 있다

주변이 술렁인다

아문라 죽음의 서 꺼내!

아문라가 미소 짓는다

아문라가 책을 읽는다

숨어있던 악이 전멸한다

ㅎㅎ 아버지 하나님이 웃다가 뒤로 넘어간다

낙원 아파트가 정화되었다

구해줘!아파트 주민들이 아문라를 둘러싸며 기뻐한다

이소룡 선생님과 만나게 해준다

검은 마왕으로부터 검은 생물들이 해방되었다

천국에서 드래곤들이 외치고 있다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1000만원을 받는다


 곡괭이를 한다

졸리고 이상하게 안된다

석이 점점 줄어든다

오링 되어갈때 즈음

알게 된다

곡괭이 세계에 악이 있다

너 태양으로 들어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술을 준다

이거 마시고 들어가

거대한 피문어가 태양 안으로 들어간다

신성한 비석을 준다 나에게

너 앞으로 피 먹지마!


https://youtu.be/Xesmw0Dt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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