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논개 운동은 있어서는안되는 그 이유가미국과 일본 사회가우리 사회의 미래가 되는 것이우리가 강대국이 되어펼치는우리 사회 안의 미래가국민들이 모두 불쌍한미국 사회일본 사회가되어서는안되기 때문입니다.우리는 강해지더라도다른 안전한 나라를 구축할 필요가있기 때문입니다알아서 가짜 논개가 되어이상한 방향위험한 방향으로우리 나라를 불행하게 만들어서는안된다라는건전하고 건강한 민주 시민 의식이확산되어야우리 나라가우리 국민들이 살아가기에행복한 나라임과 동시에강해지는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미국은 거기에서 완전히 실패했다구소련처럼 무기만 강력하고내실이 사라져 있다고 보아야하지않나안타까운 미국사회가어서 어서 회복되기를 바라며우리는 그런 사회로 갈 수 없다이명박 정권 이래로 시작된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튀겨진 인생 가치관들볶여서 들볶아진 상태로 반사회적인 반대한민국적인 가치관을 가지는리박스쿨 계열이 탄생하고야 마는저주로운일베의 활동은 이제 그치고 있으나그 끝 마무리 지점에서우리는 자본주의의 잘못된 강조에 취해엄청난 우리 자본 축적의 기회를 다 팔아 먹는국무총리상을 받은 기술 유출범 시대가 와서결국 이런 것은서울대 교수님 58분의해외 이주의 결과와 뭔가 엇비슷한그런 상황이 전개되고나라가 더 쇠약해질 제2계 도함수는 출발하였다이런 친일파가 득시글 득시글 하는 나라가 되어나라가 쇠약해지는 꼬라지가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우리는 나라의 미래를 굳건히 밝혀그럴 수 있는제2계 도함수는 물론제n계 도함수(n은 3 이상의 자연수)를어서 어서 출발시키고설계된 함정으로 국민들을 못살게 굴지 말고확률 통계학 관점에서는국민 개개인의 성공 확률이 올라가는 사회를 지향해인류가 주목하는 나라모범적인 나라가 되어인류의 밝은 미래를 비추는등대지기 같은 나라가 되어야 하겠습니다.국민 앞에서는권력을 내밀지 말고1995년 가톨릭 대학교 통합을 기념하는KBS 열린 음악회에서처럼등대지기 노래를 부르시고애모라는 노래를 부르시던이제는 하느님의 종김수환 스테파노 한국 천주교회의 첫 추기경님처럼사회를 바라 보면서는시대의 어둠을 밝힐 수 있어야 하고약자들 앞에서는 애모라는 노래를 불러 바치는 삶그런 분들이 많아져서우리 사회의 각별한 사랑과 존경을 받는 분들이 많아지는지구별은 땅이지만다른 별에서 보면 하늘에 떠 있는 별이고그 별에 살고 있는우리 나라 우리 겨레가다함께 어울어져현정수 신부님과 어린이들이 함께 부르는 성가저 하늘 높이그 노랫말에서이노주사 가톨릭 찬양 사도단의 이름으로나온그 표지의 그 사진처럼사막 같은바위 틈에서도그런 꽃을 피우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그 나라민주 시민 사회민주주의를 열어우리가모두 스스로에게 이제는고구려에서 부르던어아가를 스스로에게 드려도 되는국민 주권 주의 가득한 나라로옮겨 가서모든 국민과 동포들이 다함께 잘 살아인류의 모범이 되는 나라를어서 어서 열어나가는 것은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홀로라도 지키신백범 김구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님 덕택에우리는 대한민국을 유지하고 있고그 역사에서우리는 의인 단 1명이 지킨 나라가결국 이러한 풍성한 열매로 다가오는훌륭한 나라대한민국을 끝내 지켜내신지금도 그 어려움을 뚫고변함없이하늘의 별처럼빛나시는 그 분의 삶을우리 삶의 모범으로 기리며우리는 끝까지나라가 바로 서는데기여하며 살아가고자 하는이 나라의 별이 되어 살아가야 하겠습니다.늘 고백하는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지구별에서흔들리지 않았던대한민국은그 임시정부의 수립과 동시에 펼쳐진 건국에서지금껏 우리의 두터운 울타리가 된 그 까닭은홀로라도 대한민국 임시 정부 청사를 지켜내신우리 겨레의 별백범 김구 대한민국 임시 정부 주석님께서우리에게 계셨기에다시 모두 모여그 구심점이 되면서우리 나라의 독립운동사를 이끌어 주셨기 때문임을백범 김구 주석님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지지하여우리의 지구별을더욱 더 아름다운 별로이끄신 분백범 김구 주석님께서우리와 함께 하신그 시대가 있었기 때문임을언제나 잊지 않아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선포하면서 그 분의 생애를 추모하는 우리가 우리는 신앙의 신비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하느님의 일곱 가지 성사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최종1]우리 정계에 사회적 약자들의 권익 신장에 반하는
그 분의 생애를 추모하는 우리가
우리는 신앙의 신비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하느님의 일곱 가지 성사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