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1월달쯤되면 성아그네스데이라고 미래남편보는꿈 미신같은게 있거든?
제작년엔 아무꿈도 안꿨었는데
작년에 꾼꿈이좀 로맨틱보단 호러에 가까웠음..
그 꿈이야기를 해볼게
사실 드문드문기억이 나긴한데
내가 지금 이사를 갔었거든 근데 이사가기전집 동네에서 늦게 까지놀다가 집들어가고있었어
근데 진짜 딱 범죄자처럼 마스크쓰고 후드모자쓰고 키는 나랑비슷한? 남자가 나를 자꾸 스토킹하는거야
진짜 개무서웠는데 갑자기 순간 내 가족을 지켜야겠다고 생각이 머리속을 스쳐서 진짜 죽을힘들다해서 뛰어갔는데 집앞골목에 동생이 나와있는거야;;
그뒤로 어캐됬는지 잘생각은 나지않지만 그남자가 칼들고 막위협해서 내가 몸싸움해서 막은게 기억이나..
근데 몸싸움하다가 갑자기 내쪽으로 얼굴을 확 들이미는데 순간 한쪽눈이 확보였는데 그 눈이 너무 이쁜거야
그렇게 잠에서 깼어
진짜 뭐지 내 미래남편 범죄자야???
나 범죄자랑 결혼하는거???
올해도 해볼거긴한데 묘하게 찝찝해
미래남편꿈을 꿨는데 뭔가 이상해
제작년엔 아무꿈도 안꿨었는데
작년에 꾼꿈이좀 로맨틱보단 호러에 가까웠음..
그 꿈이야기를 해볼게
사실 드문드문기억이 나긴한데
내가 지금 이사를 갔었거든 근데 이사가기전집 동네에서 늦게 까지놀다가 집들어가고있었어
근데 진짜 딱 범죄자처럼 마스크쓰고 후드모자쓰고 키는 나랑비슷한? 남자가 나를 자꾸 스토킹하는거야
진짜 개무서웠는데 갑자기 순간 내 가족을 지켜야겠다고 생각이 머리속을 스쳐서 진짜 죽을힘들다해서 뛰어갔는데 집앞골목에 동생이 나와있는거야;;
그뒤로 어캐됬는지 잘생각은 나지않지만 그남자가 칼들고 막위협해서 내가 몸싸움해서 막은게 기억이나..
근데 몸싸움하다가 갑자기 내쪽으로 얼굴을 확 들이미는데 순간 한쪽눈이 확보였는데 그 눈이 너무 이쁜거야
그렇게 잠에서 깼어
진짜 뭐지 내 미래남편 범죄자야???
나 범죄자랑 결혼하는거???
올해도 해볼거긴한데 묘하게 찝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