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말하자면 굉장히

안녕2026.01.04
조회302
너와나의 사적인영역까지 침범하려고 하는게 기분이 많이 나빴었어
가족도 아니면서 감놔라 배놔라 예의없이 그러는거도 싫었고
절대 다시는 만나고싶지 않은 사람이었어
앞으로도 잘해줄일은 없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