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퇴원하고 그날은 오래했는데 다음날인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에 먼저 저나가 일요일에 한번이 다예요. 카톡은 왔다갔다하긴했지만.
그 일요일 저나도 집까지 못데려다줘서 미안해. 버스는 잘탔냐 조심히 들어가라 이렇게 짫게가 다구요. (퇴원하지 얼마안되서 무리하면안되니까 당분간은 집에 바래다주지마로 바로 들어가라고 제가말했고 남친이 싫다고한걸 달래서그렇게 하기로한거였거든요)
토요일은 저나도없었어요. 이걸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네요. 외롭고 화가나요. 저흰 다퉜을때빼고는 저나안한적거의없거든요
일요일에보니 멀쩡하드라구요 컨디션이 완전히 회복된건 아니지만 다른사람과 저랑 셋이서 서서 잠깐 얘기도 하다가 들어갔고 모임에 몇시간씩 참석도 잘했구요. 퇴원한지 얼마되지않아 완전히 회복된건 아니겠지만 그리 아파보이고 힘들어보이진않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