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편은 화가많아요 점점 인상도 싸나워지는거같네요 40대부부에요 화날때마다 쌍욕을듣고, 집어던지내요 동갑내기지만 눈치보고살고있어요 어제있었던일을 예를들자면 저는 알바를 하고있어요 하루는 일하고있는데 전화가오더니 카드값나가야한다고 돈넣으랬는데 넣었냐고 저는 깜빡하고 못넣었는데 지금일하고있으니 월요일에넣겠다고 했더니 연체된다고 넣어야 한다고 한숨쉬며 욕도 한거같아요 끊고 마음이너무쓰여서 저녁시간이라 아들에게 통장지갑좀들고 와달라고했죠, 든든한아들은 바로와주었어요 일끝나자마자 많이추운날 atm기 찾아서 일이 열시에끝났기때문에 닫은곳이있더라구요 찾아서 돈을넣어 집에왔어요 신랑도 직업상 늦게오는데 왔더라구요 잔뜩뭐를싸왔는지 저한테 갔다왔냐고는 하는거같은데 저는 애들만챙겼어요 무시한다고느꼈는지 돈걱정은 자기만한다는둥 상욕에 고생해서 싸왔다는걸 무시받았다고 느꼈는지 집어던지고요~일하고오자마자있던일예요 다해결하고온건 다부정되구요… 저도추운날힘들어서 티좀냈는데 넌왜항상이런식이냐하며 싸웠는데요…애들이너무불쌍하네요 안됬어요… 눈치보고 같이있으면 내가쓸모없는사람같아져요 늘 모자란사람같아요 화많은저인간은 사과라는것도 없고요 할사람도아니구요 감당이안되고 힘드네요 저일말고도 많구요… 사과받고싶어요 지치네요 이런부류사람과 어찌살아야하나요259
화많은남편
점점 인상도 싸나워지는거같네요
40대부부에요
화날때마다 쌍욕을듣고, 집어던지내요
동갑내기지만 눈치보고살고있어요
어제있었던일을 예를들자면 저는 알바를 하고있어요
하루는 일하고있는데 전화가오더니 카드값나가야한다고 돈넣으랬는데 넣었냐고 저는 깜빡하고 못넣었는데 지금일하고있으니 월요일에넣겠다고 했더니 연체된다고 넣어야 한다고 한숨쉬며 욕도 한거같아요
끊고 마음이너무쓰여서 저녁시간이라 아들에게 통장지갑좀들고 와달라고했죠, 든든한아들은 바로와주었어요
일끝나자마자 많이추운날 atm기 찾아서 일이 열시에끝났기때문에 닫은곳이있더라구요 찾아서 돈을넣어 집에왔어요
신랑도 직업상 늦게오는데 왔더라구요
잔뜩뭐를싸왔는지 저한테 갔다왔냐고는 하는거같은데 저는 애들만챙겼어요 무시한다고느꼈는지 돈걱정은 자기만한다는둥 상욕에 고생해서 싸왔다는걸 무시받았다고 느꼈는지 집어던지고요~일하고오자마자있던일예요
다해결하고온건 다부정되구요…
저도추운날힘들어서 티좀냈는데 넌왜항상이런식이냐하며
싸웠는데요…애들이너무불쌍하네요
안됬어요… 눈치보고
같이있으면 내가쓸모없는사람같아져요
늘 모자란사람같아요
화많은저인간은 사과라는것도 없고요 할사람도아니구요
감당이안되고 힘드네요
저일말고도 많구요… 사과받고싶어요 지치네요
이런부류사람과 어찌살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