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여자 입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장거리 커플이에요 저는 서울이고 남자친구는 부산 살아요 만난지 100일 조금 넘었어요 요 며칠전 남자친구가 저를 부모님 계시는 본가 집에 저를 초대 하고 싶다고 해서 자기 동생 여자친구도 온다고 해서 저도 데려가고 싶다고 해서 처음 부모님 뵙는 자리에 갔습니다 아버지는 어서와라 환영한다 되게 좋은신 분 같았습니다 근데 남자친구의 할머니 분이 저를 보더니 너 눈 쌍커풀 수술 한거 같은데?? 라고 하시면서 처음부터 얼평을 하셨어요 저는 그래도 처음 보는 자리고 웃으면서 넘겼습니다 근데 저녁에 할머님이 저랑 남자친구랑 남동생이랑 남동생 여자친구 이렇게 저녁을 안먹었다 해서 할머님이 저녁을 만들어 주시는데 남동생 여자친구는 할머니 도와드리고 그래서 저도 도왔습니다 근데 갑자기 할머니가 저보고 전을 자르시면서 이것좀 전자렌지에 돌려라 말씀하셔서 그래 뭐 이정도는 할 수 있지 하고 전자렌지를 만지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제 손을 치면서 아니지 야 내가할게 이런식으로 말씀 하시는데 처음에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자기 집에서는 여자들은 일 을 해야 한다고 남자친구 여동생들 친구도 오면 자기가 다 시킨다고 그러면서 되게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시는겁니다 . 저는 우선 거기서 그래도 재가 남자친구 많이 좋아하고 하니깐 네네 하면서 기분이 나빠도 할머님 말씀 들어드리고 했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그 다음 날 입니다 남친 집에서 하룻밤 자고 다음날 집 가려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나오시더니 너 오늘 좀 예쁘다?? 라고 하셔서 제가 감사하다 내가 화장한거다 라고 말 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남자친구 가족들 다 있는 자리에서 저보고 너 화장 빨간거 그거 하지마러 이러면서 내가 화장 하나씩 말 해줄게 라고 말씀하셔서 거기서 남자친구 아버지는 할머님 보고 하지말라고 들어가라고 그러고 남자친구 남동생도 할머니 보고 할머니 들어가서 쉬리고 하면서 말렸는데 옆에 있던 남자친구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할머니가 저보고 너랑 남자친구는 금 순금인데 너가 화장하면 그 붉은 기분이 불이라고 그 나쁜 기운이 니 몸에 들어가서 니가 지금 아픈거라고 그러시는데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거기서부터 표정관리 안돼고 남자친구가 집 데려다 주는 길에 할머니가 그래서 속상했지? 원래 그러실 분이 아닌데 불교 집안이라 신기 ㄷ같은게 있어서 그런거라고 저를 미워해서 그런게 아니라고 이 말 듣는데 저는 너무 어이가없고 눈물도 나서 그냥 남친보고 내려달라고 그랬습니다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미래도 보이고 제가 남자친구 집에서 설거지도 하고 일만 하고 답이 없는 연애 라 생각해서 남자친구한테 ㅈ같아서 헤어지자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용서할 기회를 달라고 앞으로 할머니가 그러면 자기가 상 뒤집어 엎겠다고 저는 솔직히 이 말도 ㅈ같은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5남매 인데 첫째고 밑으로 남동생 1명 여동생3명 이렇게 있는데 항상 남자친구를 만나면 단 둘이 보는 시간도 없고 가족 껴서 만나고 남자친구 여동생들도 그렇게 어린나이가 아닌데 항상 남자친구 말 하는거 보면 우리 꼬맹이들 우리 애기들 그러면서 볼뽀뽀 하고 여동생을 제가 생각 하는 이상으로 좋아합니다 여동생들 나이도 그렇게 어린것도 아니고 20살 19살 18살 인데 저도 첫째이고 장녀고 하는데 저희 남동생은 10살 13살 입니다 그래서 헤어지려 하는데 남친은 계속 붙잡습니다 이 분함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 한테 물어보니 헤어지라고 남자가 미친거라고 닌 거기 며느리로 간게 아니라 여자친구로 간건데 시집살이 했다고 하네요 20
남자친구 부모님한테 욕먹었어요
안녕하세요 26살 여자 입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장거리 커플이에요 저는 서울이고
남자친구는 부산 살아요 만난지 100일 조금 넘었어요
요 며칠전 남자친구가 저를 부모님 계시는 본가 집에
저를 초대 하고 싶다고 해서 자기 동생 여자친구도 온다고 해서
저도 데려가고 싶다고 해서 처음 부모님 뵙는 자리에
갔습니다 아버지는 어서와라 환영한다 되게 좋은신 분
같았습니다 근데 남자친구의 할머니 분이 저를 보더니
너 눈 쌍커풀 수술 한거 같은데?? 라고 하시면서
처음부터 얼평을 하셨어요 저는 그래도 처음 보는 자리고
웃으면서 넘겼습니다 근데 저녁에 할머님이 저랑 남자친구랑
남동생이랑 남동생 여자친구 이렇게 저녁을 안먹었다 해서
할머님이 저녁을 만들어 주시는데 남동생 여자친구는 할머니
도와드리고 그래서 저도 도왔습니다 근데 갑자기 할머니가
저보고 전을 자르시면서 이것좀 전자렌지에 돌려라 말씀하셔서
그래 뭐 이정도는 할 수 있지 하고 전자렌지를 만지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제 손을 치면서 아니지 야 내가할게 이런식으로 말씀
하시는데 처음에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자기 집에서는 여자들은 일 을 해야 한다고
남자친구 여동생들 친구도 오면 자기가 다 시킨다고 그러면서
되게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시는겁니다 . 저는 우선 거기서
그래도 재가 남자친구 많이 좋아하고 하니깐 네네 하면서
기분이 나빠도 할머님 말씀 들어드리고 했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그 다음 날 입니다
남친 집에서 하룻밤 자고 다음날 집 가려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나오시더니 너 오늘 좀 예쁘다?? 라고 하셔서
제가 감사하다 내가 화장한거다 라고 말 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남자친구 가족들 다 있는 자리에서 저보고
너 화장 빨간거 그거 하지마러 이러면서 내가 화장 하나씩
말 해줄게 라고 말씀하셔서 거기서 남자친구 아버지는
할머님 보고 하지말라고 들어가라고 그러고 남자친구 남동생도
할머니 보고 할머니 들어가서 쉬리고 하면서 말렸는데
옆에 있던 남자친구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할머니가 저보고 너랑 남자친구는 금 순금인데
너가 화장하면 그 붉은 기분이 불이라고 그 나쁜 기운이
니 몸에 들어가서 니가 지금 아픈거라고 그러시는데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거기서부터 표정관리 안돼고
남자친구가 집 데려다 주는 길에 할머니가 그래서 속상했지?
원래 그러실 분이 아닌데 불교 집안이라 신기 ㄷ같은게 있어서
그런거라고 저를 미워해서 그런게 아니라고 이 말 듣는데
저는 너무 어이가없고 눈물도 나서 그냥 남친보고 내려달라고
그랬습니다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미래도 보이고
제가 남자친구 집에서 설거지도 하고 일만 하고
답이 없는 연애 라 생각해서 남자친구한테 ㅈ같아서
헤어지자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용서할 기회를 달라고 앞으로 할머니가 그러면
자기가 상 뒤집어 엎겠다고 저는 솔직히 이 말도 ㅈ같은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5남매 인데 첫째고 밑으로 남동생 1명
여동생3명 이렇게 있는데 항상 남자친구를 만나면 단 둘이
보는 시간도 없고 가족 껴서 만나고 남자친구 여동생들도
그렇게 어린나이가 아닌데 항상 남자친구 말 하는거 보면
우리 꼬맹이들 우리 애기들 그러면서 볼뽀뽀 하고 여동생을
제가 생각 하는 이상으로 좋아합니다 여동생들 나이도 그렇게 어린것도 아니고
20살 19살 18살 인데 저도 첫째이고 장녀고 하는데
저희 남동생은 10살 13살 입니다
그래서 헤어지려 하는데 남친은 계속 붙잡습니다
이 분함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 한테 물어보니 헤어지라고 남자가 미친거라고
닌 거기 며느리로 간게 아니라 여자친구로 간건데 시집살이
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