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기분좋게 보내고 싶었지만 어김없이 발망치와 애 뛰는 소리 자제를 시킬 생각이 없는건지 진짜 미친듯이 뜀 하루종일 아침부터 밤까지!! 애엄마도 어릴때 사고 쳐서 애를 낳았는지 사회성 1도없고 ㅠ 큰 아들도 덩치가있고 작은 아들도 이제 겨우 3살정도 된듯 한데 아 다 ㅈㅇ고 싶다 진짜 저런 벌레들이 왔을꼬 ㅠ
새해 첫날부터 미친듯한 층간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