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
너도 나랑 같으면 좋겠다
처음으로 아 이사람이다 라는 생각 들었는데
친하지도 않고 말도 별로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나랑 상황이 똑같네..ㅠ 같이 화이팅 하자,,
왜 연락을 안하고 포기할 생각인데?
작가 : 시 팔이 제목: 민생지원금 승인해준 공무원
나도 그남자랑 개인적인얘기 한번도 안해봤는데 그렇게 됐어.. 이젠 볼수도 없어 ㅠ
배달 시켜
이제그만 날 잊어줘... 오네가이시마스.
쓰니 남자야?
용기 좀 내봐 상대방도 기다릴지도
인생에 그런 느낌 쉽게 오는게 아닌데
판줌마한테 가스라이팅 심하게 당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