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익명이지만 아주아주 중요한 상황을 마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주 긴 글이지만 한번 읽어봐 주세요
다수의 입장이 정말 두 사람의 인생길에서
막중한 영향이 일어날 수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래 글은 아주 극심한 스트레스 및 중도 포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글은 남자쪽에서 초안작성하였고 여자인 저의 생각이 일반사람들과 다르게 살아옴을 타인의 댓글을 보고 제가 깨달았음 하는 바램과 궁금증에 글을 올려볼 것을 제의하여 글을 올립니다.
혹여나 글 중간에 정독을 못하실수 있을 것 같아 남깁니다.
저는 많이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으며 잘못된 부분이 있음을 압니다. 무엇보다 그사람보다 여자인 제가 더 욕을 먹을수 있다고 생각도 듭니다. 정상/ 비정상 나눈다면 비정상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잘하고 못했다를 떠나서 각 상황에 대해서 정말 저의 생각과 가치관이 일반적이지 않은지 댓글에 남겨주세요.
편의상 반말로 작성되었습니다. (참고로 사투리를 씁니다.)
띄어쓰기와 오타가 있어도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참고로 우리나이는 30대후반이다
아래 내용은 연애초반 지금으로 부터 2년전 이야기다
1.연애 초창기에(교제한달쯤) 다른 남자들이랑 연락하는걸 남친이 알게되었다.
근데 그남자들중 나에게 호감이 있다고 남친과교제전에 나에게 고백한 사람이 있었다 (남친을 만나기전에 알고지낸 남자지인,그리오래되지 않은)
근데 남친은 그걸보고 너 나만나면서 왜 다른남자들이랑 연락하냐고 물었다 바람아니냐고!! 나는 이렇게 대답을했다
나: "그냥 지인이다 그리고 그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는건 그사람 마음이지 내가 그사람 마음까지 이래라 저래라 할수있는거 아니잖아?
내가 그사람한테 마음없고 확실하게 이야기 했었고, 말과 행동으로 여지 주지 않으니 그냥 지인으로 지낼수있는거아니야? 남친 생겼다는것도 알렸어.
그냥 연락 오는거 답장만 해주고 내가먼저 일 없으면 연락하지 않는데 뭐가 잘못됐어?" 라고 말했다.
나: "그리고 내가 그사람들이랑 만났거나 그사람들이랑 스킨십을 했어? 뭐했어? 그냥 연락오니까 답장만 한거야“
그사람 고백을 거부한 이유 : 남친만나기전 알게된 사람인데 인성적으론 좋은 사람이나 남성적으론 끌리지 않았음.좋아한다고 고백받았다고 마음이 가지 않는데 사귈순 없는것이고 당시 상황상 연애를 하기엔 바쁜상황이였기에 그냥 호감정도면 빨리 마음접고 편하게 지내자고 서로 이야길 했던상황
남친왈: "아니 너한테 관심을 표하는데 니가 그걸 알면서 답장 해주는게 여지주고 어장관리하는거아니냐?? 그게어떻게 지인이냐?"
나: "아니, 그사람 마음까지 내가 좋아해라 좋아하지마라 할수있는것도아니고 좋아한다고했지만 내가 거기에 응해준것도아니고
연락오면 답장도 그냥 단답으로 몇마디해주는거다 그리고 연락오면 답장 안하는것도 쫌 그래서 그냥 몇마디해주는거다 나는 남친자랑하고 있고 그리고
상대방이 연락오는 횟수도 많지 않아 매일이 아니라고..이게 왜 바람이야?
남친왈: "그게 여지고 그게 나아가서는 간보고 지금 현재 남자친구랑 재다가 갈아탈 상대를 항상 보험처럼 곁에 두는 행위지 그게뭔데??"
나: "그건 니생각이고 나는 내 행동이 떳떳하고 행동에 불순한 의도가 없기에 전혀 문제될게없고 니가 이상하게 보고있는거지 아무문제없다 따로 개인적으로 볼일도 없었고 정말 나한텐 남자가 아니다”
남친왈: "개 씨*ㄴ아 니는 정신머리가 보니까 그냥 걸러*먹은 미*ㄴ이네 야이 개ㅆㄴ아"
이후 남친은 욕을 하기시작하다가 몸싸움이 일어남
남친이 욕을 하게된 이유를 들어보면 [대화를 하는데 더이상 대화다운 대화를 하지않고 논리적이지않은 내용으로 설득시킬려는 가스라이팅
행위가 보이는데 계속 우기는 그 모습에 화가나서 멈출수가없었음 가장큰요인은 자기합리화 하면서 자기잘못을 상대방에게 덮어씌우려는모습에 터짐]
나는 남친의 쌍욕과 막말의 이유가 납득되지 않음 서로의 생각이 다르고 나의 주장이 합리화로 들려도 연인에게 10원짜리 욕을 한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으며 집에서도 과거 연인에게도 들어본적 없는 욕이였고 나도 욕할수 있지만 하면 안되는걸 알기 때문에 안하는 부분임 무튼 그때 싸움으로 나는 핸드폰 번호를 바꾸고 알고지낸지 1년미만의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관계 정리를 하였음.
이후시간이 흐른후 이부분을 이야기할때 사과를 하였고 인정도 하였다 연애초반 당시 남친에 대한깊은 유대감이 갖춰지진않았고 금사빠가 아닌 나는 초입엔 많은마음과 표현을 하지않았고 감정이 깊지않았음을 이야기하였다 상대는 이미 시작부터 타올랐고 반대로 난 살얼음일수있다는 마음으로 앞전 이별로 겁을먹고 온전히 이사람의 마음을 받아들이지않았음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였다 지금도 이사건은 상대방입장에선 충분히 상처라고 생각을 한다
2.나는 남자친구가 똑같이 여자문제를 일으켰다고 보고 남친에게 뭐라고했던 상황 남자친구는 니가 (과거 1번사건) 한게 어떻게 내가 너랑 같을수가있냐?의 논쟁
나는 남사친들이 조금 있는편이다 근데 그 지인들중에 남친에게는 얘기하지않았지만 20년전잠자리를 했었던 사람도있고(처음엔 썸을 탓고 상황상 사귈수 없는 사이에서 흐지부지 되었다가 그애가 유부남이 되고 아이아빠가 되고도 가끔 가족이야기나 서로에 대한 안부를 물었고 결국 돌싱이 되었지만 남녀가 아닌 누나동생사이로 일년에 3~4번 정도 연락을 하고지냄
)그리고 학창시절 18살때 사귀었던 고향친구도 있음.
나는 그사람들이랑 20년도 더 넘은 기간동안 가끔 안부도 주고받고 연락하고 지냈다. 근데 이게 사단이 난 사건들이 있는데 나열해보겠다
나는 자취를 했고 남친이 언젠가부터 본인 집에 돌아가지 않았고 자연스레 살게 되었다.옷만 왔다갔다 할정도?다른짐은 없었다. 같이있다보니 전화통화를 하게되면 남자한테 오는지 여자한테 오는지 자연스럽게 알게된다
그런데 나는 옛날 내가 잠자리를 했던 사람과도 안부도 주고받았고 옛 연인과도 연락을 주고받았다 물론 남친앞에서는 지인이라고 둘러댔었다
근데 언젠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옛날에 옛 연인이란걸 밝히게되었다! 그리고 나는 대답을 했다
나: 아주 오래된 사이라서 이제는 그런 감정없는 그냥 진짜 지인들이다.
근데 남친은 그런걸 신경쓰지않는 타입인건지 질투를 살면서 느껴본적이 없다며 이일로 큰싸움은 없었지만 연락이오면 눈치를 받곤 했었다.(말은 안하는데 눈빛이나 말투가 차가워짐)
근데 사단이 난건 이것때문이었다! 남자친구한테는 19살 고딩때 학교친구인 여사친이 1명이 있는데 그여자는 5년간 같이 산 동거남친도있는 여사친이다
근데 술만먹으면 전화와서 내 남친에게 어딘데? 같이 술묵자 나온나! 나 많이 마셨엉 나태우러 왕~~ 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내가 듣기엔 매우 거슬리고 심기가 불편했다
여친이랑 함께 있다면서도 회사차라 불편할껀데 택시타고 들어가라~말했고 결국 여사친은 삐져서 전화를 종료했다.
내가듣기엔 여자가 끼부리는거 처럼 들려서 남친에게 뭐라고했었다
그리고 사단이난 어느날 또 술을 먹고 여사친이 전화가 왔었는데 그 여사친이 술먹으로 나온나 하면서 끼부리는듯 한 술취한 목소리로 얘기가 또 시작되었다.
나는 매우 기분이 나빠 남친에게 말을했다 두 번째니까.
나: "친구하지말라는게 아니라 오늘과 술먹은날엔 더 연락 안오게해라 이걸로 전에 싸우지 않았냐? 그때 남친의 친구무리에서 한 친구도 그여사친에게 잘못된거라고 말했었다며? 말해도 또이러는건 무슨 심보냐? 시간이 10시가 넘었는데 이시간에 여자친구랑 같이있는거 뻔히 알면서 있다고 하는데도 왜 이시간에 연락을 하는데? 날 무시하는거야? 뭔데?걔 이상하다
남친왈:"어릴때 부랄친구라서 그렇다 니도 남사친들이랑 연락하는거 내 머라고한적없잖아 근데 왜 내한테는 머라고하는데??"
나:"내 남사친들은 술먹고 이렇게 전화와서 나오라고 하고 그런적 단한번도 없고 남친이랑 있다는거 알아서 웬만하면 큰일 아님 밤에 전화안한다. 니 여사친은 선을 넘는거같은데? 술먹고 연락 안오게해라"
다시 30분뒤 또 전화가 왔고 보고싶은데 누구랑 있는데 술먹자 나와라~ 사랑해~ 알지?
남친은 웃으며 여자친구랑 있으니까 끊어라고 전화를 끊었었다 근데도 여사친은 술에 취해 전화를 계속 해왔다
그러다가 남친에게 너가 전화받아서 쌔게 얘기해라 안그러니까 너한테 저렇게 전화와서 계속 저러는거 아니냐?
남친왈(전화): 가라 앉은 목소리로 "내여자친구가 싫어하니까 계속 전화하지마라 “
하고 끊었다 근데 남친 말투가 너무 부드럽게 말하고 나랑 싸우는 그상황에선 나한텐 목청크게 화를 냈었고 다른 경우 본인이 화가나면 나한텐 욕까지했던 사람이 부드럽게 말하니 나는 더 화가났다 그래서 나는 남자친구를 쪼았다
정말 10시부터 시작된 전화가 30분 단위로 1시까지 이어지니까 이성의 끈이 터져버렸고
전화걸어보라고 했다
나: 나 누구누구 여자친구입니다. 이시간에 연락을 계속 하시는건 잘못된거 아닌가요?
여사친: ㅋㅋㅋ제 친군데요?
나: 남친도 있다면서요 그럼 남친을 부르거나 아님 입장바꿔서 남친분도 기분나쁘지 않겠습니까?
여사친: 제남친은 이런거 다이해해주는데? 이런것도 이해 못해줘요? 웃음..
스피커 통화였고 여사친의 대화를 같이 듣는데도 남친은 어떠한 말한마디 하지 않았고 중재 하지 않았음.
여사친 : xx 바꿔주세요. 야..너 기분 기분나빠?
남친: 내여친이 기분나쁘데..
여사친:너가 이럴수 있어? 이제 친구하지말자 (흐느끼며 움) 전화 종료
친구 전화종료후 술마신애 한테 먼저 싸움을 걸었다며 욕을 하기 시작으로 싸움이 시작이 되었는데 남친이 한마디를 던졌다
남친:" 야! 내가 니한테 머라고 한적있나? 니 남사친들이랑 연락 쳐 하고 할때 내 뭐 한마디라도 옆에서 니한테 머라고 한적있나? 기분 나쁜 티를 낸적이있나?
왜 나는 어릴때 부랄친구랑 연락하는것도 안되나? 니는 되고 나는 안되나? 니 남사친들이랑 연락하는거 내가 문제를 삼았으면 문제가된거고 내가 문제를 삼지
않았으니까 문제가 되지않았던 부분인데 닌 왜 아무것도 아닌걸 문제를 삼고 만드냐?
나:"내 남사친이랑 연락하는게 기분이나쁘면 니가 그때 얘기를 하지그랬노? 단한번이라도 내친구가 밤에 술실수라 던지 만나서라도 전화라도 실수 한적 있나? 없자나?
근데 니 여사친은 술먹고 니한테 전화와서 그렇게하는거 보면 분명 정상아니고 니한테 관심있거나 과거에 좋아 했었거나 둘중하나다 안그러고서야 니한테 전화와서 저렇게 끼안부려!
나도 술먹고 친구랍시고 끼부린적 없고 더욱히 연인이거나 유부남이면 밤에 연락안해! 그게 맞는거 아니야?
남친:"뭘보고 대체 끼부맀다 카는기고? 원래 점마 술취하면 말투 저따위고 그렇다 그리고 내가 나간다캣나?? 내 안나간다했다아이가 그럼 된거아이가?
그리고 여자친구랑 있으니까 연락 하지마라 여자친구 기분 나빠한다카고 전화끊었으면 된거아이가? 그리고 지가 술 취해가 미쳐가꼬 전화 하지말라는데 전화
계속 *하는걸 내보고 왜 지*을 하는데?
나:"니가 똑바로 처신을 못했으니까 뻔히 여자친구랑 같이있는거 알면서 전화 오게 만든거아이가?? 그럼 내가 잘못했나? 전화 오게끔 만들어서 이상황을 만든거 니
아이가?? 내한테는 화나면 욕하면서 니는 여사친한테는 왜 욕을 안하는데?? 전화 또오면 전화 받아서 한소리 해라
남친:"내 힘들 때 80만원 넘는 코트사준 오래된 친구고 그리고 평소에도 서로 욕하고 그렇게 통화를 하고 그리고 점마 아가 마음이 여려서 지금 이미 내가 말한걸로도 지 겁나 서운해할껀데 여기서 뭘더 해야되는데?
그리고 니 싀봘 여태까지 내가 말을 안해서 그렇지 니 남사친들 니랑 잤던 애거나 니 남자친구였던 사람아이가 싀봘 그것도 그냥 나는 문제 삼지않고 넘겨줬으면
나는 그냥 찐 부랄친군데 니는 내보다 더한 관계랑도 연락 처하고있으면서 난 진짜 찐친구랑 연락하는걸로도 싀봘 니한테 쿠사리먹어야되나? 이상황이 니는 납득이가나? 난 억울하다
나:"아니 니가 기분이 나빳으면 나빳다고 햇으면 내가 연락을 안했겠지 그리고 니가 넘겨줫다고 나도 넘겨줘야되나? 그리고 니는 기분이 안나빴으니 그냥 그일들을 넘겼는거고 나는
지금 기분이 나쁘다자나! 그럼 사과를 해야지 니는 왜 지난 내얘기를 꺼내면서 니가 잘못한걸 왜 그냥 넘길라고해?? 왜그래??
남친:"와 진짜 니 사상 이해가안되는사람이구나! 진짜 뻔뻔해도 어찌 니처럼 뻔뻔한사람이있는지 모르겠다 닌 도대체 대가리에 뭐가들었길래 그렇게 생각할수있는지도 신기하다
니가 살아온 생활방식이 진짜 상상도 안갈만큼 *나 이상한 사상갖고 살아가는구나 니는!! 아 니랑 대화할때마다 그냥 대화가 안되니까 *같다 끄지라 싀봘 그냥 그만하자 *깟네
나:"끝낼때 끝내더라도 앉아라 대화 안끝났다 그리고 내한테 사과해라 욕하지마라했제?
남자친구는 대화를 하다가 대화가 안된다고 그냥 자리를 피하고 그냥 가려는 습관이있다 그래서 나는 그걸 못가게 계속 붙잡는 과정에서 남친의 화는 더 터지고 그러다가
결국 우리는 몸싸움으로 번진다 나는 바람핀거 아닌이상 대화를 하면 해결된다는 주의라서 지금 당장 이야기하며 해결해가야되는 사람이고 남친은 일단 대화가 자기가 생각했을때 대화다운 흐름으로 가지않는다라고 판단이 서면 침묵하거나 딴짓을 하며 나를 무시한다 그래서 혼자떠들면 집에간다고 짐을 챙긴다 그 과정에서 더 서로 격해져서 남친은 그냥 욕을 하고 헤어지자고 하고 그자리를 회피하는 사람이다 근데 내문제점은 지금 안정되지 않으면 집에 가서 시간을 줘도 헤어지자하고 차단당할꺼 같은 내불안함과 힘들기때문에 상대방이 화가 나있던 뭐던 간에 내하고싶은대로 난 꼭
지금 당장 대화 하고싶지않은 사람을 붙들고 계속 물귀신 처럼 잡아 늘어뜨리는 성향이있다
이점은 어느 남자라도 질린다는거 알고 있다.
3.내가 가게를 차렸다 근데 남자친구가 나를 위해 가게에 간단한 인테리어들을 해주러 본인일을 마치고 50분씩 차타고 오는 거리를 와서 새벽까지 일해주고 본인일 출근하고 그렇게
했었다. 근데 난 그 남자친구가 해주는걸 속으론 든든하고 좋았다 그런데 살가운 표현한마디해준적이없다 고맙다는둥 사랑한다는둥 나는 되게 차갑게 대했었다
엄청 더운 여름이었는데 그 날씨에 땀 뻘뻘 흘리면서 일하는 그 남친을 두고 나는 내 일정과 뭘 어떻게 해야되는지 책상에 앉아서 나는 다른일을 하거나 내가 할 수 있는 청소를 했고 남친은 몸쓰는일들을하였다 (페인트 칠, 나사박기 등)
난 근데 한번도 마실거를 갖다 주거나 고맙다는 말한마디를 해본적이없고 일이 끝난후 늦은 저녁을 샀다. 여기서 남자친구는 나중에 싸울때 마다 꼭 이사건에 대해 얘기를 하곤했었다
남친:"니는 아무리봐도 사람이 그냥 예의도없고 최소한의 배려심이란게 없는사람이다"
나:"나도 가게 준비하는게 처음이고 나도 정신없고 나도 지금 뭘해야될지 고민할것도 많고 힘들고 바쁘고 나도 지쳐서 신경을 못썻다 미안하다.늦었지만..같이 새벽까지 일하지만 나도 체력이 안되고 그냥 현재 일만 생각했던 것 같다.
남친:"내가 내일하는거에 니한테 도와달래서 니가온거가? 내가 니 일 해주러 온거아니냐! 근데 어찌 고맙단 말한마디를 안하노?? 내가 꼭 이걸 바래서 이얘길 꺼냈나?
최소한의 사람 새끼라면 당연히 고맙다거나 와서 안아준다거나 뭐 마실거라도 덥지않냐고 중간중간에 와서 니가 챙겨주고하는게 맞는거아니냐??
아니 내가 바래서가 아니고 남의일도아니고 본인일을 도와주러온사람한테 돈주고 쓰는 일당쟁이들한테도 안하는짓거리를 내한테 하고있는데 나는 도대체 니한테 뭔데?
내가볼때 니 사람새끼아이다 내가 니일해주러오고 밥사주는 호구가?
나:"난 원래 어릴때부터 표현하는법을 잘못하는 성격이라서 나는 그런거 말 잘못한다 내가 표현력이 없어서 말을 안해서 그렇지 니 되게 든든하고 고맙게생각한다 친구들한테는 자랑하는데 정작 너한텐 못했다. 내가 표현하는법을 잘몰라서 그런거다 이해해줘 그리고 나도 요즘 예민해서 그렇다 나도 가게가 처음이라 너무 어려워..
(당시 빚을 내고 준비하는 중이였기에 심적부담과 체력고갈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컷고 월급쟁이가 자영업을 시작함에 있어 해야될일이 어마어마하게 느껴졌다)
남친:"표현력의 문제가아니고그냥 니 인성의 문제지 이걸 무슨 표현력의 문제라고 얘기를 *하고있노 니는 그냥 인성이 빻았는거지 표현력의 문제랑 이거랑은 다른문제다
그냥 니는 내를 필요할때쓰는 도구라고 생각하니까 니가 조끄치 대하는기라 개 씨*ㄴ아
나:" 욕하지마라 그리고 내가 니한테 해달라고했나?페인트칠 내가 할줄 모를꺼라고 너가 도와준다고 가게얻을때부터 이야기 하지 않았어? 니가 해준다매? 내가 해달라고했나?? 니가 해준다해놓고??
남친:"역시 니는 시*ㄴ아 사람새끼아이네 개같은ㄴ이 싀봘 인성 개 빻은 새끼야
이후 1년이 지나도 싸울때마다 그얘길 해서 시간이 지난후 사과를 하였다
나 : 내가 미흡했고 표현못한다는 말은 잘못된게 맞다 내가 당시 급한 마음과 여유가 없어서 널 돌보지 못하고 말을 기분 상하게 하였다 반성한다.
4.남친옛 연인사건
남친이랑 내가게에 관해서 어떻게 하면 홍보를 더할수있을지 고민을 하다가 인스타 인플루언서를 활용해서 많이들 광고를 하던데 한번 알아보까?이런 주제로 남친에게 고민을이야기 하던중
남친:" 공짜로 서비스 받게하고 대신에 홍보좀 해달라고 하면 괜찮겠네?
-전화중-
남친:"어 오랜만이네 잘지내나? 여자친구가 가게를 차렸는데 니가 서비스좀 받고 홍보좀 대신 해주면안되나?
인플루언서:" 알겠어 그렇게해줄게“
- 전화종료-
나: 누군데?
남친:"아 나도 연락 안한지 벌써 8년 정도됬는데 이쁘게생긴애 있다 요즘 방송으로 돈버는거같더라고 인스타올라오는거봤는데 해준다하니까 자기야 한번해보자~고맙지?잘했지?
나는 우리 초반에사귈때 들었던 남친 옛잠자리를했던여자중 들은게있어서 인플루언서가 그여자 아니냐고 물었다
나:"야! 니 이여자 옛날에 니랑 사귀었던 여자아이가??니랑 잤던 얘아이가??
남친:"어....맞다
나:"근데 니랑 잤던 여자를 내한테 소개를 시켜준다는게 니는 상식적으로 이게 맞는거가??
남친:"야! 말은 똑바로해라 내가 이여자랑 평상시에 연락을 하고지냈던것도아니고 옛날에 잠깐 만났던 애고 그리고 내가 그냥 연락했나? 니앞에서 니 도와줄라고
홍보해달라고 부탁한다고 전화해서 물어본거아이가 내가 그냥 연락한것도아니고 걔랑 안부를 묻고 지냈나 뭘했노 8년만에 연락해서 니도와줄라고 한게 잘못이가?
나:"아니 니는 상식적으로 니랑 잤던 여자를 내한테 소개를 시켜준다는게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안되는데 지금 니 실수한거다 다른데 가서 다물어봐라
니가잘못한거지 니 미쳤나?? 내가 예전에 잤던 남자가 인테리어 한다 치자 근데 만약 너집에 인테리어한다고 내가 그 사람을 니한테 소개 시켜주면 니 기분안나쁘겠나??
니가 지금 뭘 잘못한지 모르겠나?? 너랑 잔여자 몸에 스킨십을 내가 해야되는데? 아무리 돈급하고 장사급해도 그여자한텐 내가 하고싶지 않다 그렇게 돈벌고 싶지 않아!
남친:"아니 니가 기분 나쁠수는 있어 근데 그렇다고 내가 니를 위해서 니 도와줄라고 했던 내 선의를 니가 뻔히 알면서 그렇게 받아들일수가있다는게 난 이해가안간다
이걸 니가 왜 문제를 삼는지 이해를 할수가없다 기분 나쁠순있어도 그래도 8년동안 한번도 연락 안한사람이고 순수한 마음으로 니를 그냥 돕겠다는 생각으로 연락해서
그렇게 니앞에서 통화를 한걸 뻔히 알면은 그냥 넘어갈수있는거아이가??
나:"어디 가서 물어봐라 내가 잘못된건지 니가 잘못된건지 니가 지금 실수한거라고 너랑잔 여자 생식기를 보는게 말이맞나? (당시 왁싱을 홍보하려고 하였음)
남친:"아 싀봘 그렇게 따질거 같으면 싀봘 나는 니처럼 연락을 하고지냈던것도아니고 그냥 도와줄라고 8년만에 니를 위해서 연락을 한거랑 니는 싀봘년아
옛날 나랑 잤던남자랑 연락 처하고 지내고 안부묻고 그건 정상이가? 그라고 니 왁싱 모델 필요해서 니랑옛날에 잤던 남자애 불러서 성기 까고 거기털뽑아주는 왁싱했는건 그건 정상이고?
싀봘년아 대도안한걸로 꼬투리 잡지말고 니행동거지나 똑바로 쳐하고 내한테 지랄을 할라해도 지랄을 해라 진짜 뻔뻔한걸 넘어서서 그냥 니 사상이 이해를 할수가없다
나는 니를 돕기 위해서 연락을 한거고 니는 그냥 평상시에 싀봘년아 연락 처하고지냈고 그리고 니는 잤던 남자를 왁싱 모델로 써서 성기까고 그지*병 쳐하는게 그게 정상이가?
(왁싱모델은 남친을 만나기 8년전 그전부터 알고지내다 여럿이서 술자리를 가졌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술실수로 관계를 맺어버렸다. 나는 실수니까 없던일로 하자고 했었고 당시 남자는 나한테 관심이 있었지만 더 이상 다가오지 않았다가 서서히 마음을 접었다고 훗날 이야기하였고 얼마지나지 않아 좋은분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신혼때 내가 남친에게 이별을 당했을 때 연락이 왔고 많이좋아했었다고 당시에 지금도 보고싶다고 해서 난상간녀하기 싫고 남친이랑 헤어져도 너 만나는 일은 없다 지난 10년동안 고백도 나한테 해놓고 결혼하고 이제와서 이런말을 하는건 너의 배우자한테도 실수고 난 남자 혐오 생길 것 같다 이혼을 하든 다른 여자를 만나든 너 알아서 해라 하고 차단을 하고 지냈음.무튼 그때 당시 왁싱 교육을 배우는데 지인을 데려와서 데모를 해야되는 상황이였고 평소 왁싱에 관심이 있었고 시간이 난다며 도와주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교육학원에서 선생님과 함께 셋이서 교육이 진행된 부분/8년전 사고로 술실수는 하지 않고 살고있음)
나:"지금 나는 인플루언서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있는데 왜 과거얘기까지 꺼내고 그지*하는데 내가 지금 여기에서 기분이 나쁘다고 하잖아 그럼 이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되는게맞고
그리고 이상황에서 내가 기분이 나쁘다고하면 니가 사과를 해야할 타이밍에 왜 항상 니는 변명을 하는데?? 이 상황만 가지고 니가 사과를 해야될 부분이면 니가 내한테 사과하는게
맞는거아이가?? 그리고 나는 그냥 오래된 인연이라서 서로 그런거없는 그냥 동생이라고 과거 일은 있었지만..감정이 아무것도 서로 없다고 시작은 잘못된게 맞아.
남친:" 와 겁나 니랑 대화하면힘빠진다 진짜 니는 내가볼때 그냥 미친*같다 대가리에 뭐가 들면 그렇게 생각할수있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니가 있잖아 닌 그냥 *나
내로남불을 넘어서서 그냥 미친거같다 내가 한 행동들이랑 니가 한행동이랑 엄연히 다른거고 나는 니가 기분은 나쁠순있지만 잘못은 안했다고 생각이 들고 니가하는건
어딜가서 물어봐라 니가 무조건 잘못한거다 아 니랑 대화할수록 짜증나고 어차피 대화안되니까 끄지라 싀봘
나:"니가 이상한거고 지금 그리고 니는 또 회피하는거아이가? 내가 이상황만두고 얘기를 하는데 니는 왜 과거얘기를 꺼내서 그러냐고 내가 지금 여기에 기분이 나쁘다잖아
왜항상 사과할 타이밍에 니는 왜 내얘기를 꺼내는거야?
남친:" 이봐라 내가 뭘말하고싶어하는지에 대해서 대화 흐름조차 그리고 내가 말하고자하는 핵심을 모르고 쳐지끼고있으니까 니랑 대화가안되는거다 책좀 읽고 살아라
아 그냥 끄지라 싀봘 대화안되니까 그리고 나는 잘못없다 생각 하니까 니 어딜가가 물어봐라 니가 잘못된건지 내가잘못된건지
나:"니주위랑 니가 이상한거지 나는어딜가서 물어봐도 니가 이상하다카지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는사람없다
남친:" 그러이 끼리끼리 처만나니까 그런거고 아 진짜 니주위에 어떤 대가리 갖고 사는 새끼들만 있는지 궁금하다
나:"니주위도 똑같다 니도 정상아이다 아랐나
마지막 사건.
우연히 남친의 과거를 알게되었다. 유부녀를 만나서 상간남 소송중이라는걸
그래서 합의금을 줘야 되는 상황 늘 돈에 쪼달렸고 나도 사업이 잘되지않앗고 다치는 바람에 돈이 없었다 그래도 남친은 사설도박을 해서라도 데이트비용 95%를 내며 나를 먹여살렸다 동거하는동안..
하지만 난 합의금이야기를 할때마다 마음이 좋지 않았다.
그돈은 본인잘못으로 인해 생긴거고 내가 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지난 옛사랑 이야기를 듣고 있어야 하는지를 말이다, 당시 알게되어 물어보니
남친:어떻게 알았냐? 근데 내과거가 니한테 피해준거 있나? 니가 생각하는 내가 피해자고 머 당하고 그런게 아니라 우리둘은 진짜 많이 사랑해서 너가 듣고 이해되는 그런 로맨스는 아니다
남친은 오히려 당당히 미안한거 없다며 당연히 헤어지는걸로 알았는지 거침없이 말을 했었다.
난 지금도 화가나면 그이야기를 먼저 꺼내면서 내 잘못을 덮는용으로 쓰지 않는다.
과거는 그냥 과거고 잊고 싶고 앞을 보려면 뒤는 잊고 가야된다는 주의다
하지만 그는 안된다..그냥 과거의 나로 인해 일어난 위의 사건내용들이 생각난다고 한다.
나도 상간남으로 도덕적이지 못한 사람이라는걸 하지만 과거라는걸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것을 본인은 상간남이 나한텐 잘못이 아니기에 내가 상처를 받은 내용이라고 해도 공감이 안된다고 한다. 숨긴거지 거짓말은 아니라고 한다.
다른일로 다툼이 나면 항상 이위에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남친.
그래서 조목조목이야기하면 지기싫어한다며 욕하고 헤어지자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이야기 하는사람.
사업이 결국 잘안되어 돈이 없던 나한테 돈없어서 싫다고 자기도 합의금 줘야되는상황에 연애유지가 힘들다며 돈잘쓰는 여자 만나는 남자가 부럽다며 필터링 없이 화가나서 이야기 한 사람.
헤붙하는 커플이라 장기간 헤어진 동안 남친이 있는 지역을떠나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 그사실을 모르고 연락을 한 남친.. 그뒤로 내가 장거리가 되니 자신이 없다며 친밀감이 없고 장거리연애 해보지 않았고 기름값도 아깝고 귀찮다고 한 사람.(왕복3시간 20분거리)
내가 쉬는날이 없어도 남친이 항상 오는건 아니고 내가 되도록 움직이고 더보려고 하는 상황
그런데도 안해보고 미리 포기하는건 잘못된거 아니냐며 잡은 나.
타인은 이해되지 않는거 알고 있고 나자신도 이해되지 않았지만 책임감과 감정이 작은불씨라도 남아 있으면 안되는 일이 없다 생각했고 소나무처런 우직히게 지켜주고 싶었던 나
최근에 인스타에서 트라우마 본딩에 대해 알게되었고 그게 나와 그의 관계에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중독같은 관계임을..미칠 듯 싸워도 가끔 달콤하게 다정에게 다가오면 불안감이 안정감으로 바뀌는 매직같은 관계..
그는 어제도 헤어짐을 고했다.
그러면서 내가치관이 너무 이상해서 바뀔수 없기에 미래가 안보인다고 한다.
남들말좀 들어보라고 초안을 작성해서 보내왔고 난 이글을 재정리해서 쓰고 있다.
정말 긴글이지만. 끼리끼리다. 서로 놓지말고 살아라 동거는 여자가 더흠인걸 알아서 더 움추려지고 잘못한것도 안다. 욕보단 정말진심어리게 내사상과 가치관이 정말 잘못된건지
알려주었으면 좋겠다...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