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분도 잘못이있는지 판별 부탁드립니다ㅠㅜㅜ

r3라이더빈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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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회원가입겸 제 경험담을 이야기해드리고자 이렇게 글을씁니다우선 저는 25살 특수학교에서 사회복무중인 남성입니다. 사건은 어제 오후 3시45분쯤 수원시 창룡도서관앞 주차장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저는 금천구에 거주중이고 여자친구는 창룡도서관 근처 우만동에 거주중 입니다. 때문에 토요일.일요일은 제가 자차로 주말마다 우만동에 방문합니다 금요일 새벽에도 갈때도있습니다그런데 우만동에 도착하기 15분쯤부터 속에서 대변 신호가 와 (비위 상한 단어는 죄송합니다)
화장실을 찾고있었으나 공중화장실이 없어 도서관 화장실을 이용 하기로 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도서관 주차 자리가 아예 만차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딱 4분만에 나올거같아 관리원분께 자초지종 설명드렸더니 원칙상 안되지만 매우 급해보이시니 일단 여기(장애인주차칸 앞)에 두시고 비상등키고 빨리다녀오라 하셧고 그분 뿐만아닌 다른 같이계신분들도 급하신데 얼른다녀와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일을 보고난후 잠시뒤 장애인분 탑승이없는 차량에 표지가 노란색인 카니발 차량이 내리더니 대놓고 제차를 찍고 비아냥대듯 에베베 거리면서 차에 타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잘못이 있으니 "화장실이 너무 급해 잠시 정차했습니다 빼드리겠는데 사진은 지워주셨음 합니다" 정중히 부탁했으나 팔짱 끼고 게속 약올리시면서 어쩔건데 나 신고할건데~~어쩔건데요 이러면서 사람들보는 앞에서 비아냥 댔습니다. 심지어 따님 분고 계셨고요 저도순간 화가나 사과 드렸고 빼드리면되짆아요 두번이나 사과드렸는데 왜이렇게 놀리십니까? 라고 예기하는순간 기가차다면서 신고를 저보고 하라해서 경찰에 신고접수까지 했습니다경찰분들은 그냥 서로 억울한상황이니 그냥 가라고 건성건성 넘어가셨고 저분은 계속해서 화를내고 약을올리시더군요결국 이일 때문에 여자친구 약속에 1시간 가량 지각하는일까지 일어났습니다..저도 이분이 약을올리시고 경찰분들또한 산고한다고 협박한것도 협박죄적용될 수 있으니 큰 경찰서에 가셔서 사건접수하라는 말만하시고 사과를 받고 싶어서 문자까지 했지만 오히려 저를 스토킹으로 신고하셨더군요..저또한 제가 순간 급해서 잘못 판단한점은 반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분들께서 오신다면 당연히 신분또한 신분인지라 비켜드릴 의향도 충분했구요 근데 저분이 꼭 저렇게까지 약을올리실정도의 일인가 싶습니다.. 심지어 본인차량에도 노란색 본인 장애인 차량 스티커만 부착되있고 건강이 내려오시는분과 따님분 두분만 있었고 전혀 신체적으로 불편하신 분또한 없었습니다..너무속상한지라 기푼풀겸 용기내서 올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