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먹은 남정네입니다. 서버셋팅하다가 심심해서 톡질하다 키큰여자분 글이 있길래 저도 살포시.... 전 189라고 줄창 주장하는... (대략 6년전 키네요-_-a) 사람들 만나면 "키가 몇이에요?" "농구했어요?" 요런 이야기들... 이성을 소개받는 자리는 키땜에 부담된다는 말도 나오고... 뭐 그렇습니다. 누가 이렇게 크구싶어서 컷는지.. 차마 농구하다가 발목인대끊어져서 그만뒀다고 말은 못하겠고....(그래봤자 아마추어 팀.) 키에 너무 구애받지 말고 삽시다. 너무 큰 키고, 너무 작은키도, 나름대로 자신을 PR 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이자나요... 키덕분에 회사도 들어오고 야근뼈빠지게하고, 수당에 미쳐서 더 할려고 하는 직장초년차입니다-_-a
키큰 남자ㅠ
안녕하세요.
26먹은 남정네입니다.
서버셋팅하다가 심심해서 톡질하다 키큰여자분 글이 있길래 저도 살포시....
전 189라고 줄창 주장하는... (대략 6년전 키네요-_-a)
사람들 만나면 "키가 몇이에요?" "농구했어요?"
요런 이야기들...
이성을 소개받는 자리는 키땜에 부담된다는 말도 나오고...
뭐 그렇습니다.
누가 이렇게 크구싶어서 컷는지..
차마 농구하다가 발목인대끊어져서 그만뒀다고 말은 못하겠고....(그래봤자 아마추어 팀.)
키에 너무 구애받지 말고 삽시다. 너무 큰 키고, 너무 작은키도, 나름대로 자신을 PR 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이자나요...
키덕분에 회사도 들어오고 야근뼈빠지게하고, 수당에 미쳐서 더 할려고 하는 직장초년차입니다-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