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길을 가는데 펌비가 너무 싸고 커트비도 너무 싼거야 거의 내가 가는 곳의 반절가격! 그래서 이거 대박이다 하고 리뷰도 괜찮길래 예약하고 들어갔었어
그래서 커트랑 펌 예약하고 들어갔는데 어떻게 하고 싶냐고 물어보는거야
레이어드 컷에 웨이브 머리를 하고 싶다고 했어
그랬더니 S컬이 맞냐고 물어보길래 웨이브 모양이니까 S컬 맞다고 했었어
그러더니 상급자한테 가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봤나봐 상급자랑 같이 와서는 생각해온 사진이 있는지 물어봐서 없다고 했어 그러고는 그래도 좀 알아야 겠데 인스타를 뒤적이더니 아래 사진같은 느낌의 머리냐고 물어봐서 내눈에는 웨이브에 빠글빠글하니 맞다고 했지
그러니까 세팅펌을 해야 한데 그런데 나는 잘 모르겠어서 그런 사진 처럼 나올려면 세팅펌을 해야하구나 하면서 알겠다고 했어
그러니까 갑자기 내가 원하는 가격에서 2배로 뛰고 나는 찬머리라서 반드시 뿌리볼륨이 필요한데 그건 또 추가금액이래
그래서 그것도 추가하니까 그냥 동네 미용실가서 히피펌하는 가격이 되서 차라리 하지 말까 그래도 여긴 더 기계도 좋으니까 여기서 하자 라고 생각해서 하기로 했어
이제 시작하는데 미용사분이 초보인게 느껴지게 기계도 잘 다루지 못하는 모습이 보였어도 그래도 컬만 잘 나오면 되지라고 생각하고 넘기고 계속 시술을 받고 있었어
근데 시술을 하는데도 이상하게 열펌을 하는데 뭔 앞에 2개만 켜놓고 나머지는 다 꺼놓지 않나 이제 매직을 하는것 같은데
머리를 이렇게 피는거야 나는 볼륨매직이 처음이라 이런건줄 알았어
이제 마지막으로 헹구고 머리를 보는데 내가 전에 해서 실망했던 C컬 인거야 그냥 그래서 그냥 이거 C컬 아니냐 이랬더니
나한테 C컬이 더 어울릴 것 같아서 C컬로 했다는거야?? 아니 나는 S컬 원했다고 그래서 내가 똥씹은 표정으로 있으니까
막 계속 머리를 말면서 드라이기로 말리면 컬 산다고 S컬 된다고 그러는거야 그러더니 또 상급자가 와서는 같이 드라이기로 말리면서 멀리 계속 꼬아 이거 그냥 드라이 아니야?? 펌 하는이유가 이렇게 드라이 안하기 위해서 하는거 아니야??
그래서 넘 울것 같은데 그냥 참고 말 대답도 안하고 그냥 고객 끄덕만 하고 계산하고 나왔는데 지금도 머리보는데 볼륨매직을 해도 뿌리볼륨 하나도 없고 그냥 다 맘에 안들어서 잠이 안와....
내가 말을 잘못해서 머리를 망쳤나?
그래서 커트랑 펌 예약하고 들어갔는데 어떻게 하고 싶냐고 물어보는거야
레이어드 컷에 웨이브 머리를 하고 싶다고 했어
그랬더니 S컬이 맞냐고 물어보길래 웨이브 모양이니까 S컬 맞다고 했었어
그러더니 상급자한테 가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봤나봐 상급자랑 같이 와서는 생각해온 사진이 있는지 물어봐서 없다고 했어 그러고는 그래도 좀 알아야 겠데 인스타를 뒤적이더니 아래 사진같은 느낌의 머리냐고 물어봐서 내눈에는 웨이브에 빠글빠글하니 맞다고 했지
그러니까 세팅펌을 해야 한데 그런데 나는 잘 모르겠어서 그런 사진 처럼 나올려면 세팅펌을 해야하구나 하면서 알겠다고 했어
그러니까 갑자기 내가 원하는 가격에서 2배로 뛰고 나는 찬머리라서 반드시 뿌리볼륨이 필요한데 그건 또 추가금액이래
그래서 그것도 추가하니까 그냥 동네 미용실가서 히피펌하는 가격이 되서 차라리 하지 말까 그래도 여긴 더 기계도 좋으니까 여기서 하자 라고 생각해서 하기로 했어
이제 시작하는데 미용사분이 초보인게 느껴지게 기계도 잘 다루지 못하는 모습이 보였어도 그래도 컬만 잘 나오면 되지라고 생각하고 넘기고 계속 시술을 받고 있었어
근데 시술을 하는데도 이상하게 열펌을 하는데 뭔 앞에 2개만 켜놓고 나머지는 다 꺼놓지 않나 이제 매직을 하는것 같은데
머리를 이렇게 피는거야 나는 볼륨매직이 처음이라 이런건줄 알았어
이제 마지막으로 헹구고 머리를 보는데 내가 전에 해서 실망했던 C컬 인거야 그냥 그래서 그냥 이거 C컬 아니냐 이랬더니
나한테 C컬이 더 어울릴 것 같아서 C컬로 했다는거야?? 아니 나는 S컬 원했다고 그래서 내가 똥씹은 표정으로 있으니까
막 계속 머리를 말면서 드라이기로 말리면 컬 산다고 S컬 된다고 그러는거야 그러더니 또 상급자가 와서는 같이 드라이기로 말리면서 멀리 계속 꼬아 이거 그냥 드라이 아니야?? 펌 하는이유가 이렇게 드라이 안하기 위해서 하는거 아니야??
그래서 넘 울것 같은데 그냥 참고 말 대답도 안하고 그냥 고객 끄덕만 하고 계산하고 나왔는데 지금도 머리보는데 볼륨매직을 해도 뿌리볼륨 하나도 없고 그냥 다 맘에 안들어서 잠이 안와....
내가 그냥 설명을 못한거야? 내가 뭐 더 했어야했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