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공하다 쉬고 있는데 근처에 앉아있는애 ㅈㄴ불쌍함

ㅇㅇ2026.01.06
조회11,660
구석진 곳에 있는 무인 카페라 초딩쯤 되보이는 여자애랑 그 아빠 그리구 나 셋이서만 있는데 아빠가 여자애한테 엄마 보고 싶어하지 마라 엄마가 불편해한다, 엄마를 존중해야한다, 만약에 고아원 가게 되더라도 어쩔수 없다, 그리고 엄마처럼 살지마라힘들겠지만 견뎌라 이런얘기하고 있음.. 정확한 사정은 모르지만 애 표정 ㅈㅉ 안좋다 이어폰끼고 안들리는척하고 잇슨…

댓글 11

ㅇㅇ오래 전

Best그럴거면 왜낳은거냐 응?..이 세상에 고통만 받게할거면 어째서…

ㅇㅇ오래 전

Best애는 무슨죄냐

ㅇㅇ오래 전

아이가 불쌍... 결혼하면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야.. 문제는 다들 돈만 보고 빨아대니 돈떨어지면 그냥 ;;

ㅇㅇ오래 전

근데 카페에서 저런 얘기 하는 사람들은 주변인들한텐 자기들 목소리가 안 들릴거라고 생각하는걸까? 난 불륜 얘기에 배우자 속인 얘기에 어렸을적 성범죄 저지른 것 까지 얘기하는 사람 봄.... 아니 왜 카페서 ╋╋╋ 애기 너무 안타깝다...

ㅇㅇ오래 전

ㄹㅇ

ㅇㅇ오래 전

한남색히 개 쓰레기네

ㅇㅇ오래 전

결혼해서 애까지 낳았으면 셋이서 어떻게든 살아가야지 애한테 너무 큰짐을 지우는거 아냐? 너무하네

ㅇㅇ오래 전

가끔..돈없으면 애를안낳는게 베스트인거같음... 가난한집안에 애가 나인데 ㅋㅋㅋ 어릴때 할머니댁에 맡겨져서 자랐고 할머니는; 남아선호사상이라 거의 노예부리듯;; 일하면서 자라서 애정결핍도 있었고 타인과 대화도 안됬었음 지금이야 나이먹고 스스로 극복했다지만 어릴땐 참힘들었음 대학가서 알바한것도 부모한테 다뺏기고 거지꼴로 학교다니고.;; 지금생각하면 어떻게 그렇게 살았나싶음

ㅇㅇ오래 전

엄마처럼 살지 말라면서도 엄마 마음 불편하게 하면 안된다 하고 고아원 얘기까지 나온거 보면 재산 다 날려먹어서 당장 지낼 집조차 없는 상황이거나 범죄 저지른 것 같음 tmi지만 우리집은 나 아기 때부터 엄마가 없었고 아빠는 고아임 나 어릴 때도 고아원 가야 될 수도 있다는 얘기 들은 적 있는데 그때 상황이 공과금 밀려서 전기 수도 가스 돌아가면서 끊기고 월세 몇달을 밀린 상황이라 아빠가 떨어져서 살아야 될 수도 있다고 했었는데 안 보냈음 부모가 저렇게 말할 정도면 집안 경제 상황이 박살난 상태일 수도 있음

ㅇㅇ오래 전

그럴거면 왜낳은거냐 응?..이 세상에 고통만 받게할거면 어째서…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애는 무슨죄냐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