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사람들 다있는 카페나 식당에서 가정사 얘기하는데 사람들 다 들을까봐 ㅈㄴ눈치봤었음;;; 나 중고딩때ㅇㅇ 솔직히 차안이나 단둘이 있을때 얘기해야지 왜 사람들 있는곳에서 저러는건지 이해 안갔음 내가 눈치 ㅈㄴ보니까 아빠가 왜?사람들은 우리한테 관심 없어~~ㅇㅈㄹ 까지하는데 진짜 뛰쳐나가고싶었음 뭔말하는지는 다들리는데 솔직히 옷차림이나 생김새가 관심 없는거지 귀는 언제나 열려있어서 안들을려고해도 들리는데
나도 가정사 안좋았을때 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