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F 딸과 극T 어머님의 대화가 영원히 웃김

ㅇㅇ2026.01.06
조회27,231

 

 

 


청룡시상식때 드레스가 살짝 내려가서 너무 놀라고 속상했던 안은진..

그 마음 달래려 극T인 엄마께 하소연을 했는데..






 

 


엄마 (청룡때 드레스가 살짝 내려가서) 너무 속상해~

 ㄴ 그래도 네가 거기에 간 게 어디냐! 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 번쩍 들면서 서운하긴 한데...

신기하게도 위로가 되긴 함 ㅎㅎㅎㅎ





또 있음



 

 


슬의생 촬영당시 제왕절개 씬을 찍고 너무 놀라서

끝나자마자 또 엄마께 전화를 한 은진 ㅋㅋㅋㅋㅋ(애틋 짠함 아련 감동 상태 그 잡채)







 

 

 


엄마.. (재왕절개로) 나를 어떻게 낳았어ㅠㅠ?

 ㄴ 그거 그냥 눈 감고 깨어나면 애 나와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F딸 은진과 극T어머님의 대화가 영원히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극T의 위로법

근데 이거 좀 맞는듯...

본인 스스로 감정에 좀 자주 치우친다던가 휩쓸리는 타입이라면...

극티식 위로가 확실히 도움은 되더라...

(딱히 위로라기 보다는 정신차리게 되는듯 ㅎㅎㅎㅎ)

댓글 9

ㅇㅇ오래 전

BestF한테 오히려 T위로가 더 낫긴해..

ㅇㅇ오래 전

Best나 T인데, 아 진짜? 어떻게ㅠㅠ 잘될거야.. 이런게 위로가 됨?? 자기객관화가 안되어 있으면 계속 그렇게 사는거야. 듣기싫은말은 차단하고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들으면서 자기 합리화하는..ㅋㅋ

ㅇㅇㅇ오래 전

집안 식구가 다 T라서 모르겠네

ㅇㅇ오래 전

엄마가 T지만 매사에 긍정적으로 대화를 이끌어가네 안좋은 일 있어도 너가 시상식 가서 대단, 출산 힘들지만 어무것도 아닌 것처럼 눈떠보면 애 나와있다 등

ㅇㅇ오래 전

나 쌉T라서 F들은 왜 툭하면 상처야.. 서운해.. 하고 자기감정에 빠지는지 공감은 안 간다 저런것도.. 조금은 귀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혼자 감정 풀인 상ㅌㅐ라서 들어주기 피곤해 .

ㅇㅇ오래 전

나 T인데, 아 진짜? 어떻게ㅠㅠ 잘될거야.. 이런게 위로가 됨?? 자기객관화가 안되어 있으면 계속 그렇게 사는거야. 듣기싫은말은 차단하고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들으면서 자기 합리화하는..ㅋㅋ

ㅇㅇ오래 전

근데 신기하게 진짜 위로가 된다 ㅋㅋㅋ

ㅇㅇ오래 전

ㅠㅠ 나는 상처받아 - f -

ㅇㅇ오래 전

아니 ㅋㅋㅋㅋㅋㅋ나랑 우리엄마반응이랑 너무 똑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둘다 T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투까지 똑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래도 좀 공감 멘트 던져주시지.. 팩트로 답하니까 눈물 쏙 들어가네 ㅋㅋㅋ

ㅇㅇ오래 전

F한테 오히려 T위로가 더 낫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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