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사귀는건 아니고 약간 썸이라고 할까.
대강 여자가 남자쪽에 조금 더 마음이 가는정도인데,
보통 연인사이보다 더 자주 만나는거 같음.
남자가 차가 있어서 어딜가든 항상 같이타고 다님.
근데 남자가 좀 이상한 버릇이 있는거 같음.
차안에서 자꾸 다리에 손을 댐.
바지를 입은 날은 그냥 바지위니까
크게 신경은 안썼는데 치마입은날은 진짜 전쟁임.
운전하면서 자연스럽게 한손을 다리에 올리고는
자꾸 치마속으로 손이 들어가려고 노력함.
여자는 필사적으로 손이 못들어가게 막음.
그런데 싫다는 말은 못함. 남자 삐질까봐인듯.
근데 계속 그러니까 난처함.
다른데서는 안그러는데 꼭 차안에서만 그 난리임.
뭔가 좋은 대책 없을까? 라는 누군가의 고민 ^^
내얘기는 아니구 아는사람 얘기인데
대강 여자가 남자쪽에 조금 더 마음이 가는정도인데,
보통 연인사이보다 더 자주 만나는거 같음.
남자가 차가 있어서 어딜가든 항상 같이타고 다님.
근데 남자가 좀 이상한 버릇이 있는거 같음.
차안에서 자꾸 다리에 손을 댐.
바지를 입은 날은 그냥 바지위니까
크게 신경은 안썼는데 치마입은날은 진짜 전쟁임.
운전하면서 자연스럽게 한손을 다리에 올리고는
자꾸 치마속으로 손이 들어가려고 노력함.
여자는 필사적으로 손이 못들어가게 막음.
그런데 싫다는 말은 못함. 남자 삐질까봐인듯.
근데 계속 그러니까 난처함.
다른데서는 안그러는데 꼭 차안에서만 그 난리임.
뭔가 좋은 대책 없을까? 라는 누군가의 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