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어색하네..15년도에 내가 4년 기념으로 글을 썼는데그 때 10년 후에도 올리자는 이야기를 했던 것 같아서..고민하다가 글을 남겨요나이를 이만큼이나 먹었지만 아직도 서툴고 부족한게 너무 많아서미안해요어떤 생각을 하든 어떤 모습이든 다 괜찮아요..나는 여전히 당신들을 소중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도그러니까 직접 다 표현해주지 못하는 이 마음이 거기에 닿으면 좋겠다.- (구)토녀커플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