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를 가면 진열대 사람이 없다가도 내가 가령 두부를 보고 있다거나 부추를 보고 있다거나 사람이 없다가도 내가 보면 아줌마들이 죄다 몰려와...
정작 나는 뭐를 고를까 고민중인데 몰려와서 내가 뒤로 빠져서 다른코너로가..
그거만 하면 다행이게?
내가 걸어가면서 진열대 보면 그 큰길 놔두고 왜 나한테 옷이라도 스치고 가고 팔이라도 부딪히고 가고 그러는데 진짜 너무 열받음.
난 어린 이쁜 여자랑 스치고 싶지 나이먹은 아줌마가 내몸에 스치는거 자체가 너무 소름이야..
진짜 너무 싫어!!
40세 이상 아줌마는 좀 붙지도 말고 스치지도 말고 곁에 오지도마!!!
그냥 싫어!!
뭔 여자들이 남자를 성추행하고 그러는거야?? 기분 진짜 너무 드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