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라를 위해 싸운우리는하나의 독립군이었음을북녘 하늘에 알려라 여러분은 하나의 언어를 가진하나의 민족입니다.
한국천주교회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는하늘에 다시 기도를 올려또 다시 얻어오는기도의 응답 전임 교황 성하이신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하느님의 뜻을이 남녘에서저 북녁까지상기시키셨습니다. 백두에서 한라오라 남으로가자 북으로 민족의 화해와 일치는우리주님의 뜻이다 하늘에서문이 열리고성령님께서 비둘기 모양으로 내려오시어 이는내 사랑하는내 마음에드는아들이니 너희는그의 말을들어라
삼단봉은남북이북남으로남북으로자유롭게평화롭게질서 있게 오고 가던그 시공간을다시 여는평화의 삼단봉으로서우리의 평화의 역사를 회복하는우리 국군의 선언입니다. 우리는 우리 민족의 운명을 또 다시개척하여야 할 것을선포하였습니다.
우리 나라는남북으로북남으로갈리지 않고통일된 하나의 나라입니다.이를오등은 자에 아 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의 자주민임을선포하노라(가톨릭 신자로서는 호세 7,8-16)3.1 독립만세 운동을 계승하여그 공약 3장까지를다 읽어 선포하여이 나라의 주권이 살아있음을 선포하던 1919년 3월 1일을그 전의같은 해 2월 8일을 기려 그 날의 독립의 선언은그 이전에도그 이후에도영원하다는 것을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하게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국난에 처해 우리 남북의 북남의 군인들은 하나의 군대
여러분은 하나의 언어를 가진하나의 민족입니다.
한국천주교회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는하늘에 다시 기도를 올려또 다시 얻어오는기도의 응답
전임 교황 성하이신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하느님의 뜻을이 남녘에서저 북녁까지상기시키셨습니다.
백두에서 한라오라 남으로가자 북으로
민족의 화해와 일치는우리주님의 뜻이다
하늘에서문이 열리고성령님께서 비둘기 모양으로 내려오시어
이는내 사랑하는내 마음에드는아들이니
너희는그의 말을들어라
삼단봉은남북이북남으로남북으로자유롭게평화롭게질서 있게 오고 가던그 시공간을다시 여는평화의 삼단봉으로서우리의 평화의 역사를 회복하는우리 국군의 선언입니다.
우리는 우리 민족의 운명을 또 다시개척하여야 할 것을선포하였습니다.
우리 나라는남북으로북남으로갈리지 않고통일된 하나의 나라입니다.이를오등은 자에 아 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의 자주민임을선포하노라(가톨릭 신자로서는 호세 7,8-16)3.1 독립만세 운동을 계승하여그 공약 3장까지를다 읽어 선포하여이 나라의 주권이 살아있음을 선포하던 1919년 3월 1일을그 전의같은 해 2월 8일을 기려
그 날의 독립의 선언은그 이전에도그 이후에도영원하다는 것을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하게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