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전 제자를 폭행 해놓고 선생님 자리에 있고 싶으십니까?

어둠의저승사자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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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83년생 남자고     대전  상업정보  고등학교   졸업생  입니다  
제가  29년전에  있었던   사건을  풀어보려  합니다  아직도  트라우마에  시달려  살아 가는중
이라서  아직도  저의 기억에는 남아  있습니다   자!  본론 으로  시작 하겠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이  시작했을  때쯤  이였습니다  제가   첫날이라  학교에  가는걸  잊고 
있었다가  어머님이   깨워  주신  덕분에    세수를 하고   준비를  하고  가방에  여러개  책들
과필기구 도구  와   필통과     도시락을  챙겨    학교로   택시를 타고 후다닥  달려  갔습니다

저는  학교정문에  도착해서  긴장을   풀고  교실로  향하는   계단에  올랐고   드디어   교실문
앞에   서게  되었고   문을열고   조용히  들어 왔습니다   친구들이  왜  늦었냐는 식으로  눈치
를  주더군요  제자리에  앉았는데   담탱이[현재  우송고  영어  담당 김XX 선생질  하고 있음]
담탱이가  야!  너 나와!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여?  하고  나갔는데  담탱이가  양복정장을
싸~악   벗는 겁니다  벗고 나더니  친구들이 다보는 앞에서  무자비 하게  폭행 과 구타를  당
했고  내내 맞는동안   담탱이  한테   살려달라고   그렇게   애원을   했었지만 멈출 생각이 
안보였고  1시간 쯤 지나서야  폭행  과  구타가   멈추게  되었고  저는 피가 범벅이  된 상태
로  제 자리에  돌아와서   책상에  쓰러져서  한동안은 일어나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29년전  사건이  지난지금    담탱이와     전화통화로  저 XXX 입니다    기억하시져?
했더니  저를  모르는 사람 처럼  누구시져?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욕을 할라다가  
겨우  참고  29년전  니가 때린 피해자 라고  기억하냐고 했지만  담탱이는  기억이 안난다는 식
으로  전화를  끊어  버렸고   아직도   사과를    받지    못했습니다    김XX 선생님  저 29년전
사건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때린  가해자는    사과도  없고   맞은 피해자  저는  힘들게
살아가는  중입니다  저를  그렇게   패놓고   현직에  있고   싶으십니까?  후배들  한테  부끄럽
지   않으십니까?  혹시나   제글을   보신다면   진심을 담아서   사과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사연  대전MBC 별이 빛나는 밤에 다가  이글  올리면  저나   선생님이나  둘중 한명은 다치
게  되실 겁니다   꼭  사과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  대전  모 상업정보 고등학교  
졸업생  이였습니다